바르는 파스라고 불리는 유스트의 노간주 크림입니다. 아직 사용한지 얼마되지 않아 매일 바르는걸 까먹어서 그렇지 저녁때 종아리에 마사지해주듯이 바르면 바른 부위가 화해지면서 특유의 허브향, 노간주향(?)이 나면서 아로마 테라피까지 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혈액순환을 돕고 긴장을 완화해서 근육의 피로도를 줄이는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향이 마음에 들어 종아리 마사지하면서 향 맡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