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플이라서 투명한 제형의 맑은 토너같은 제형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브라운 컬러의 영양감 있는 쫀쫀한 제형이었어요. 그렇다고 무겁거나 묵직하진 않았고요. 끈적임도 없었어요. 펩타이드 성분이 들어갔다고 하니 저는 주로 밤에 사용합니다. 아직까지 크게 좋거나 크게 나쁜 점은 찾지 못 했어요. 그냥 무난한 앰플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