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 중에 저는 코코아 버터를 가장 좋아해요. 바세린은 예전부터 잘 사용했는데 바세린 특유의 석유냄새가 저는 나더라고요. 코코아 버터는 이름처럼 달콤한 코코아냄새가 풍겨 기분이 좋아져요. 요즘엔 겨울이라 피부가 건조하고 당기는 느낌이 들어 샤워 후에 바디로션에 섞어 건조한 부위에 바르고 있어요. 발 뒤꿈치는 한번씩 덧바르고 그냥 수면양말 신고 자면 맨들맨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