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FB17 파운데이션 브러쉬는 모가 촘촘하고 부드러워 피부에 자극 없이 파운데이션을 고르게 펴 발라줘요. 결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아 초보자도 깔끔한 베이스 표현이 가능해요. 파운데이션을 얇게 밀착시켜 모공 끼임이 적고 윤기 있는 피부 표현에 잘 어울려요. 리퀴드, 세미 매트 타입 모두 잘 받으며, 스펀지보다 정돈된 메이크업을 원할 때 특히 만족도가 높은 브러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