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샤프 소심플 워터푸르프 펜슬라이너 06 바닐라베이지를 사용해보니 눈매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너무 하얗지 않은 베이지 톤이라 부담 없고 자연스럽게 애교살과 눈앞을 밝혀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렸어요.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서 점막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한 번 그리면 잘 번지지 않아 수정이 거의 필요 없었어요. 워터푸르프라 지속력도 만족스러워서 장시간 외출할 때도 깔끔한 눈매가 유지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