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존스로드에서 추천해준 색상이 이 페어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어둡고 노래서 교환하려고 했더니 포슬린을 무료로 보내줬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친정엄마 드렸었는데 안 쓰시다가 최근들어 좀 쓰시는데 색상이 잘 받으시고 에전에 쓰던 파운데이션보다 백탁(?)이 덜해 피부에 잘 맞으시는거 같아요. 엄마도 뚜껑달린 케이스에 대한 불만이 있으시지만 화장품자체에대한 불만은 없으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