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볼


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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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볼

덴티스테

6,500
캡슐이 터지면서 퍼지는 민트가 자극적이지 않아서, 속이 불편하거나 공복 상태에서도 비교적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외출 중이거나 사람 만나기 직전에 빠르게 입 냄새를 관리하고 싶을 때 특히 유용하고, 가방에 넣어 다니기에도 크기가 작아 편하다. 인위적인 단맛이 거의 없어 사용 후 입안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급하게 구취 관리가 필요할 때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든든한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