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랍상송 룸스프레이는 한 번만 뿌려도 공간 분위기를 확 바꿔주는 향이에요. 달콤하거나 가벼운 향이 아니라 차분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라 거실이나 침실에 특히 잘 어울려요. 처음엔 은은하게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 부드럽게 잔향이 남아 인위적인 향 느낌이 거의 없어요. 향이 과하지 않아 머리 아프지 않고 손님 오기 전 뿌리면 공간이 정돈된 느낌까지 들어요. 데일리로 쓰기에도 부담 없어서 만족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