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은 진짜 없는집은 없는것같다어릴때도 친구집 가거나 친척 가면 왕큰 바세린 한통씩은 화장대 놓여있는 추억이있다.손이트거나 볼이 거칠때 어른들이 발라주던 추억들이 많다.요즘에는 좋은 화장품들이넘지고 넘쳐서 뒤로 밀려난듯하다탁히 얼굴에 비르지는 않았지만 손발이 거칠때 주로발랐다발이 거칠때는 듬쁙 바르고 위생비닐 쒸우고 양말신고잔다다음날보면 보드랍게 변해있는게 신기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