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남편이 계절 상관 없이 건조함과 각질로 시달리는데 워시를 쓰면 수분이 날라가는 기분이 들었는데 샤워메이트 내추럴 클린코튼 바디워시를 만나고는 냄새도 너무 좋고 (강하지 않고 은은한 향기) 씻고 나도 약간 촉촉한 느낌이맴돌아 기분이 산뜻해집니다. 샤워메이트는 배신을 하지 않지만 클린코튼향은 대박입니다. 남편 나가면 향수 쓰냐고도 묻는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