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00원어렸을 때 부터 주로 사용해오던 건데 이젠 나이가 드니 말끔한 클렌징 보다는 촉촉한 클렌징을 더 선호하다 보니 센카는 멀어졌어요. 유명한 제품이고 남편 개기름 좀 씻겨 주려고 구입했습니다. 남편은 평생 비누만 써 오던 조선사람인데 센카 특유의 쫀쫀한 거품으로 세안하더니 이런 걸 여자들만 썼냐며,, 미끄덩하게 남지 않고 말끔하게 씻기는 것도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전 말끔한 게 싫거든요,, 그래서 신랑만 쓰고 있어요. 남편 쓸 거라 내용량이 큰 걸 샀는데 용량조절을 잘 못 하네요. 넘 듬뿍듬뿍 짜 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