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12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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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12g]
윤아♡#FZCM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피카소
메이크업 스파츌라
한창 스파츌라로 베이스를 바르면 얇게 발린다고 할 때 구매를 해서 지금까지 사용중인데 다른 스파츌라를 써보기 전까지는 그냥 정말 얇고 부드럽고 균일하게 잘 펴지는 스파츌라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타사의 조금 싼 스파츌러를 평소랑 똑같이 사용해봤는데 너무 뻑뻑하고 안 균일하게 도포가 되는거에요. 저는 제가 잘못한건줄 알았는데 그냥 그 스파츌라가 문제였습니다. 별다른 기술없이도 피카소 스파츌라가 진짜 잘발리는거였어요. 정말 너무 추천드립니다. 위생적으로도 너무 좋아요
롬앤(rom&nd)
베러 댄 아이즈
말린 장미와 말린 메밀꽃 이렇게 두 구를 가지고있는데요. 우선 색감 자체는 굉장히 예쁩니다. 근데 입자가 너무 고와서 그런지 각각의 색감이 쌓이지가 않고 섀도우를 바르고 위에 다른 색을 또 얹으면 이전 단계 섀도우가 날라가고 당장의 섀도우가 새로 얹어지는 느낌이라 메이크업 완성도가 떨어지더라구요. 한 컬러만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괜찮습니다. 그래서 저는 블러셔로 사용해주고있습니다. 입자가 고와서 텁텁하지않게 잘 올라가요.
브링그린
대나무 히알루 립에센스
가성비 너무 미친. 그렇지만 제품력은 정말 좋은! 그런 립밤입니다. 1+1에 만 원도 안되는 가격에 저렴하게 구매했아요. 저는 립밤은 끈적이고 보습 짱짱한 제품을 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 저의 니즈를 정말 잘 채워주었습니다. 쫀쫀해서 화장 전이나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에 입술 각질이 다 불려나와요. 디자인도 예쁘고 성분도 좋은 것 같아요. 향도 딱히 안납니다.
토리든
다이브인 모이스처 선크림
모이스처라는 이름답게 촉촉하고 화장 잘먹습니다. 자외선을 차단하기위해 항상 사용해야하는 제품일수록 자극도 없고 피부화장도 위에 올렸을 째 뜨거나 밀리지않아야하는데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켜줘요. 완전 화잘먹 선크림!! 유기자차여서 백탁현상은 없고 부드럽게 발리는 워터리한 제형이며 눈시림이나 피부 자극은 없었어요. spf50+에 pa+++이라 자외선 차단도 잘돼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233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