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가 되몃 티존 부위에 번들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해결하려고 검색하다가 바닐라코 프라임 피니쉬 파우더를 구매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검지손라락 정도의 크기에 뚜껑을 열면 쿠션이 들어있고 여러개의 공기 구멍을 통해 내용물이 나옵니다. 하얀색의 고운 입자이고 얼굴에 발랐을때 하얀색이 돌아서 잘 펴발라주어야 합니다. 잘 펴바르니 번들거림이 싹 잡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