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은 깔끔하고 무난한 수준이었으며, 실제 사용감도 기대 이상은 아니지만 크게 부족하지도 않았습니다. 두피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샴푸와 함께 쓰면 세정 보조용으로는 적당했습니다. 다만 내구성이나 손에 잡히는 느낌이 아주 탄탄하다고 느껴지진 않아 오래 쓰면 평범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특별한 기능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두피 브러쉬 같습니다.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