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 타입이지만 물에 잘 풀려 사용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세정력은 좋은 편으로, 모공 주변까지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세안 후 촉촉함은 보통 수준이며, 피부가 심하게 당기지는 않았습니다. 효소 클렌저 특유의 자극은 거의 없었고, 민감한 피부에도 비교적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 사용하기보다는 주 2~3회 정도 각질과 피지 정돈용으로 사용하기 적당한 제품이라고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