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CR05 걸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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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CR05 걸스]
권혁용프로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장점: 뛰어난 지속력과 편리한 양 조절 이 파우더의 가장 큰 장점은 지속력이 매우 우수하다는 점입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면 화장을 강력하게 고정해 주어 보송한 상태가 오랜 시간 유지됩니다. 또한, 가루가 한꺼번에 쏟아지지 않고 적당량만 묻어나오도록 설계되어 있어, 초보자도 양 조절을 실패하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점: 입자감과 향에 대한 호불호 다만, 입자가 매우 고운 다른 파우더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입자가 조금 굵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피부 컨디션에 따라 아주 미세한 표현력에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 특유의 냄새가 어느 정도 느껴지는 편이라 향에 민감한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판단됩니다.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토너
장점: 빠른 흡수와 산뜻한 사용감 이 토너의 가장 큰 장점은 흡수력이 매우 빠르다는 점입니다. 피부에 겉돌지 않고 즉각적으로 스며들어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를 하기에 매우 용이합니다. 또한, 사용 후 끈적임이 전혀 없으며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돋보입니다.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형입니다. 경제적인 용량 다른 제품들에 비해 용량이 매우 넉넉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닦토(닦아내는 토너)나 토너 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낌없이 사용할 수 있어 가성비 면에서도 매우 훌륭한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피니쉬 세팅 파우더
장점: 부드러운 사용감과 화사한 보정 이 파우더의 장점은 입자가 매우 고와서 발림성이 부드럽고 마무리가 보송하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인 사용감으로는 파우더 특유의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위적이지 않은 약간의 톤업 효과가 있어 피부색을 한층 화사하고 예쁘게 보정해 줍니다. 단점: 용기 설계 및 지속력의 아쉬움 다만, 가루가 너무 많이 새어 나온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가루 샘 현상이 심해 휴대하기 불편하며, 저 역시 별도로 테이프를 붙여서 보관할 정도로 용기 디자인이 아쉽습니다. 아울러 유분을 잡아주는 지속력은 아주 뛰어나기보다 보통 수준이므로, 장시간 외출 시에는 수정 화장이 필요할 것입니다.
투에이엔
퓨어 글래시 하이라이터
장점: 독보적인 광채와 모공 커버 이 하이라이터의 가장 큰 장점은 압도적으로 반짝이는 광채입니다. 피부에 올리면 모공 부각 없이 매끈하게 표현되며, 마치 **'은갈치 광'**처럼 화려하고 시원한 광을 연출합니다. 제형이 매우 부드럽 게 발리며 텁텁함 없이 피부에 안착됩니다. 특징 및 활용 시 주의점 컬러는 완전한 화이트 베이스로, 평소 사용하는 하이라이터보다 매 우 밝고 차가운 느낌입니다. 이처럼 강렬하고 독특한 광 때문에 데 일리 메이크업으로는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별한 날이나 화려한 메이크업을 할 때 포인트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53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