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루즈 블러쉬 [212 튀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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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루즈 블러쉬 [212 튀튀]
byhahn#eyal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뉴트로지나
딥클린 클렌징 로션
부드럽게 펴 발리는 질감 덕분에 피부에 자극 없이 메이크업을 녹여내고, 가벼운 화장이나 선크림 정도는 무리 없이 깔끔하게 지워줘요. 펌프형 용기라 사용하기도 편하고 위생적인 점도 장점이에요. 다만 진한 메이크업이나 워터프루프 제품까지 한 번에 제거하기에는 다소 부족해서 이중 세안을 병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사용 후에는 심하게 당기지 않고 적당히 촉촉해요.
네이처리퍼블릭
보테니컬 오렌지 포어 프라이머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살짝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프라이머에요. 피부에 펴 바르는 순간 미세하게 모공을 메워주는 가볍게 밀착되면서 표면을 정돈해주는 쪽에 가까워요. 톤 보정 효과는 과하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피부를 한 단계 정돈해주는 느낌이에요. 특히 붉은기나 칙칙함을 살짝 잡아주는 정도라 데일리 메이크업 전에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SPF45, PA+++가 들어 있어서 간단한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겸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모공 커버력을 강하지는 않지만 대신 답답하지 않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오히려 장점이에요.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스킨소프너
물처럼 가볍지만 단순한 수분 토너보다는 살짝 점성이 느껴져서 피부에 닿을 때 건조하게 날아가지 않고 촉촉하게 머무는 느낌이에요. 흡수도 빠른 편이라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고, 바른 뒤에는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은은하게 윤기가 도는 편이에요. 보습력은 기본 이상은 해주는 타입이라 세안 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면 다음 단계 제품 흡수도 도와줘요. 펌프형이라 사용은 편하고 위생적이에요.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에멀전
부드럽게 펴 발리는 로션 타입 제형으로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 흡수가 빠른 편이라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요. 가벼운 수분감보다는 적당한 영양감이 느껴지는 타입이라 토너 후에 사용하면 피부결 정돈과 촉촉함 유지에 도움이 돼요. 건성이라면 크림을 추가로 발라주는 게 좋고, 지성이나 복합성은 단독으로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오휘 특유의 고급스러운 향이 있고, 펌프형이라 위생적이에요. 전반적으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안티에이징 에멀전이에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04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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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