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블레미쉬 포 맨 젠틀 포인트 클렌저


♡우영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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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블레미쉬 포 맨 젠틀 포인트 클렌저

닥터지

32,000
와이프가 전부터 쓰던 제품인데요, 저는 남자라 원래 이런 류의 제품들에 무관심했었는데 최근 들어 저도 갱년기라 그런지 피부가 많이 거칠어지고, 푸석푸석한 느낌이랄까 당기는 느낌이 들던 터에 아내가 저녁에 이 제품을 바르는 걸 보고 문득 나도 한번 써봐야겠다 싶어서 아내가 어떻게 바르나 지켜본 뒤 아내 몰래 저도 똑같이 사용해봤습니다. 대략 2주 조금 넘게 세안 뒤 써봤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나름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피부의 건조함이 덜해지고 한층 보습이 강화되는 느낌이랄까? 암튼 아내한테 걸리기 전까지 충분히 더 사용해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