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8호 츄잉체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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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포스쿨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8호 츄잉체리]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크림 플러스
이번 겨울에 크림과 세럼을 많이 이용했어요. 얼굴과 몸에 아낌없이 발라 줬더니 피부가 보들보들 부드러워졌습니다. 얼굴은 세럼 후 반드시 크림이나 오일밤으로 마무했어요. 이 자작나무 시카크림 플러스도 사용한 크림 중 하나인데요, 사용감은 기존의 시카크림과 크게 다르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크림이 거의 거기서 거기라 생각하는 편이라 그럴지두요. 기능적인 면에서 보습에 중점을 둔 크림이라 보심 될 것 같습니다. 오일리하지 않아 흡수되면 끈적이지 않고 산뜻한 편입니다. 보습도 나쁘지 않았어요. 트러블 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한 브랜드라 한 번 사용해보셔도 좋겠습니다.
넘버즈인(numbuz:n)
3번 결광 가득 에센스 토너
티존은 번들거리며 유존은 수분이 부족한 복합성 피부입니다. 저는 토너를 잘 사용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토너 보다는 에센스나 세럼 위주로 첫단계를 시작하는데 요즘은 세안 후 바로 수분을 공급하여 화장대로 이동하는 과정 하나를 더 추가해주는 루틴이라 스킨을 첫단계로 바꾸게 되었어요. 3번 토너는 발효 추출물이 50여가지라는데 전 딱히 갯수 보다는 발효에 마음을 주었습니다. 다른 브랜드에서 발효여과물을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아주 좋았던 기억이 있었거든요. 그건 물론 세럼이었습니다. 스킨도 발효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 구입하였구요, 라하 제품과 함께 화장실에 두고 세안 후 바로 발라주고 있습니다. 촉촉함이 좋고 솔직히 스킨에 대한 기능에는 별로 매력을 못 느끼는 사람이라 물 보다는 낫겠지 생각하며 사용중입니다.
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쉬 단델리온
화장을 잘 하지 않는 저로서는 아주아주 오랫동안 사용 가능한 아이템이 여러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블러셔입니다. 선크림과 립, 블러셔로 끝내요. 여러 개 이것저것 써 봤지만 결국 단델리온이네요. 제일 손이 많이 가는 블러셔예요. 걍 국민템을 넘어 월드투게더템이라고 해야 하는 제품. 반짝이는 펄 없이 자연스러운 볼을 만들어 주는데 과하지 않고 혈색이 도는 얼굴로 표현됩니다. 고운 입자가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면 거의 발색이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여러 번 쓸어주거나 손가락으로 바르기도 하는데 그러다보면 과하게 표현될 때가 있거든요. 이게 좀 불편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혈색에 단델리온 만 한 블러셔가 없다고 생각돼요. 웜, 쿨 모두 잘 어울리지만 특히 웜에 딱입니다.
그라펜(GRAFEN)
해수 포마드
남편이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이것저것 다른 것들도 사용하던데 결국 그라펜으로 다시 사용하는 걸 보면 사용감이 좋아 보입니다. 제주 해수라고 하는데 그런 것 보다는 사용감이나 효과가 좋아야 하잖아요. 손바닥에 덜어 슥슥 비벼주고 머리카락을 정돈하는데 시간 단축에도 좋고, 스타일링도 잘 됩니다. 약간 젖은 듯 한 느낌으로 세팅력이 강한 편이라 정돈 한 후에는 건드리지 않더라구요. 스프레이로 세팅하면 샴푸가 굉장히 힘든데 이건 샴푸 한 번에 깔끔하게 세정되는 것이 큰 장점이에요. 용량은 100g으로 딱 적당하다고 느껴요. 생각보다 오래 사용 가능하더라구요.
틴트 인기 리뷰
총 51,584개 리뷰
더보기롬앤(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많이 바르면 요플레도 있고 민감성에겐 약간의 두드러기도 생길 수 있어요 리뉴얼 되고 나서 성분에 문제가 좀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더라고요? 색 탁해진 건 많이 알려진 사실이고..오리지널과 비교했을 때 양도 적어지고 좋아진 점이 전혀 없는데 브랜드와 제품 이름값만으로 꾸준히 팔리는 느낌입니다..그치만 비싼 돈 주고 샀으니 쓰긴 쓰는데 대체제가 너무 많아서 손이 안 가긴 해요ㅠㅠ
투쿨포스쿨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리뷰📍 투쿨포스쿨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04 쿨링 핑크) 🍇제품 설명 유리알 같은 맑은 광택감으로 입술을 탱글하게 물들이는 글로시 립 틴트 🍇패키지 디자인 및 어플리케이터 ‘체크 틴트’라는 별명답게 뚜껑의 체크 무늬가 돋보이더라구요. 어플리케이터는 짧은 편으로, 사선으로 컷팅되어 있어 제형을 펴바르기 용이해요. 🍇향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한 풍선껌 혹은 달달한 과일 시럽 같은 향이 납니다. 🍇텍스처 및 지속력 수분감 있는 워터 젤 제형으로, 바른 직후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맑은 광택이 차올라요. 가벼운 느낌의 글로우 틴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또, 착색이 있어서 컬러 지속력은 꽤 긴 편이었어요. 🍇컬러 포도즙을 투명하게 여과한 듯한 플럼 핑크 컬러로, 겨쿨 분들이 데일리로 쓰기 좋을 것 같아요. 🍇단점 및 주의할 점 팁에 제형이 잘 안 묻어 나올 뿐더러, 컬러를 쌓을 때 제형이 잘 쌓이지 않고 밀리는 느낌이 있어요.
토니모리
퍼펙트립스 쇼킹립 틴트
토니모리 퍼펙트 립스 쇼킹립 6호 레드쇼킹 사용 후기입니다. 레드쇼킹 컬러는 이름처럼 강렬하고 생기 넘치는 레드 색감으로, 바르는 순간 얼굴이 확 화사해지고 포인트 메이크업으로도 손색 없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해지지 않았고, 각질 부각도 덜해 깔끔한 리프팅이 유지돼 만족스러웠습니다. 픽스력도 나쁘지 않아 단순한 음료 정도에는 색이 많이 지워지지 않아 지속력도 괜찮았고, 겉보기보다 무게감이 가벼워 답답함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었어요. 강렬한 레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디올(DIOR)
어딕트 립 틴트
★디올 어딕트 립 틴트 - 251 내추럴 피치 리뷰★ - 색상: 쨍한 코랄색. 틴트 타입이라 진함정도 조절 가능! 봄웜 추천. (사진보다 연하고 밝아요) 색은 정말 이뻐용...봄웜라도 소화 가능했습니다. 브라이트톤은 더 잘 쓸듯해요. - 착색: oooooooo. 착색 엄청납니다. 리무버로 지워도 남아있을 정도예요. >> 그래서 덧바르면 덧바를수록 레드에 가까운 색으로 변합니다...ㅠㅠㅠ 착색있는 틴트는 어쩔수 없는듯 - 수분: 건조해요!!!! 물틴트같은 제형이라 입술에 스며들고 지속력이 좋은 대신 매우 건조합니다. 립밤이나 글로스를 같이 사용해주시거나 단독으로는 워터파크 갈때 쓰시면 좋을것같네요. (극단적) - 용기: 저는 새거나 그런적은 없습니다. 통 이쁘구여..솔도 납작해서 막 바르기 좋아요!! ㅎㅎ ★ 총평: 이쁜 용기 틴트 찾는 분/ 지속력 중요함/ 브라이트톤 강추/ 입술 건조하지 않으신 분 추천드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