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토 (블러피니쉬 콜렉션) 올 댓 모먼츠 블러셔 [507 디어살로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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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토
(블러피니쉬 콜렉션) 올 댓 모먼츠 블러셔 [507 디어살로메]
오에오오오에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3.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욘드
엔젤아쿠아 수분 진정 토너
비건 제품이라 구매했는데 따가움이 초반에는 좀 있었어요. 향이 좋고 촉촉하고 물타입인데 막 쓰기에는 가격이 저렴하진 않았던걸로 기억해요. 오백미리인데 만구천원이었던걸로 기억.. 어차피 앰플과 로션, 크림을 덧바르는 편이라 토너에 엄청 촉촉함을 기대하지는 않는데 처음 수분길을 열어주기에는 딱 적당한 것 같아요. 너무 끈적하지 않고 다음 제품 흡수를 도와주는 용도로 좋습니다
브링그린
사철쑥 카밍 EX 토너 패드
토너패드 지금까지 열 종류 이상 써본것 같은데 진정이랑 수분감 차오르는건 브링그린 사철쑥이 최고인 것 같아요. 패드 크기가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아서 볼이랑 이마에 쓰기 딱 좋고 올록볼록한 엠보 타입 패드를 선호하지 않아서 판판한 패드타입이라 좋았어요. 75매에 가격은 싸지 않았지만 판테놀 성분도 들어있고 사용감 좋아서 재구매의사 있어요 냉장고에 넣어놓고 아침마다 시원하게 사용하고있어요
토리든
셀메이징 저분자 콜라겐 탄력 아이크림
크림이 나오는 부분이 작아서 편리하고 눈시림이 없어서 좋았어요. 눈가랑 팔자 주름에 바르고 있는데 흡수가 잘되고 바르자마자 쫀쫀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엄청 무겁거나 유분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저랑 친구랑 같은 날 같이 샀는데 건성인 친구는 유분이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가을겨울에는 좀 부족해서 두 겹 발라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브링그린
슈퍼레몬 글루타치온 슬리핑팩
피부가 밝은 편이었는데 갈수록 칙칙해지고 낮빛이 어두워져서 홈케어가 필요하던 시점에 만난 아이에요. 일단 제 피부랑 잘 맞아야 꾸준히 쓸수있기때문에 일주일정도 써봤는데 역시 민감성피부에는 무리였나봐요. 미백제품은 쉽지가 않네요 자극이 있어요. 약간의 붉어짐이 있어서 엄마한테 넘겼는데 엄마는 자극전혀없다며 향도 좋네 이러며 좋아하시네요. 민감성이신분들은 조심히 사용하셔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04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