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이 겹쳐있어서 아침에 가볍게 사용할 때는 1장을 나눠서 쓰기 좋았어요 확실히 순하고 촉촉해서 지금껏 사용한 수분 패드 중에 가장 좋았어요 어느 정도 쿨 감도 있어서 좋았고 1장을 2장으로 쓸 때는 패드가 거칠거나 따갑진 않을까 걱정했던 것과 달리 부드럽고 좋았어요 그래도 단점을 말해보자면 뚜껑을 돌려서 여는 것과 집게가 없는 게 아무래도 통이 깊어서 나중에 되면 조금 불편하게 느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