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톤이랑 흡사하고 자연스럽게 톤정리해주는 쿠션이라 피부결 좋아보이고 피부표현이 예뻐보여요. 자연스러움이 강점이라 무너짐도 적고 수정화장이 크게 필요하지 않지만 입술수정할때나 새로 터치해줄때도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브랜드가 추구하는 바가 내 피부같이 표현하는거라서 톤 자체도 자연스러운 색상이고 커버력도 엄청 높은 제품은 아니지만 충분히 웬만한건 자연스럽게 커버가 되는 편이에요. 그대신 커버력 올리려고 욕심부리면 피부표현이 확 두껍게 표현되니까 그것만 조심하면 될 것 같아요. 기초 잘해주고 이 쿠션으로 메이크업한 날은 항상 주변에서 피부 뭐냐고 엄청 물어봤던 제품이라 추천하는데 아쉬운 점은 색상이 다른 브랜드들처럼 밝지는 않아서 13-17 분들에게는 안맞을 수도 있어요! 저도 처음에는 페어라이트를 사용했지만 어두운 것 같아서 페어를 사용하니까 더 잘 어울렸어요! 평소에 밝은 톤으로 메이크업 하면 한단계 밝은 컬러로 선택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