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00원귀여운 얼굴이 입체로 튀어나와 있어 진짜 장난감 같았던 팔레트! 일단, 섀도우의 질감이 너무 부드럽다못해 완전 보들보들해서 계속 만지고 싶은 수준이였는데,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놀랐답니다.
1호 엉뚱한 포키는 청량한 쿨 핑크 팔레트지만 생각보다 많이 쿨한 편은 아니라 봄웜~여쿨 전부 예쁘게 쓰실 수 있을것 같은 컬러 구성이였어요. 제일 진한 컬러도 애교살 음영정도로 흐린편에, 촉촉말랑한 연보라 글리터는 눈에 올렸을 때는 보라 색감이 거의 안보이고 예쁜펄감이 돋보여 데일리로 쓰기 너무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