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세탁소에서 막 꺼낸 셔츠 냄새처럼 산뜻하고 깔끔한 향이에요. 뽀송뽀송한 향인데 무겁지 않고, 바를수록 기분까지 산뜻해져요. 흡수도 빨라서 끈적임 없고, 바로 키보드 칠 수 있는 점도 너무 좋았어요.핸드크림은 향이 강하지 않아서 아기 옆에서도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은은한 화이트코튼 향이 정말 부드럽고 깨끗해요. 손에 자극 없이 잘 스며들고, 한 번만 발라도 오래 촉촉해서 애기 기저귀 갈고 손 씻고 또 바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