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엔 지하철 타고 학교 가는 것만으로도 발에 땀 차고 찝찝했는데, 이거 뿌리면 좀 덜해요. 아침에 집에서 나가기 전에 발등, 발바닥에 가볍게 분사하고 나가면 신발 속이 뽀송한 느낌이 오래가요. 실버 성분 때문인지 확실히 냄새가 덜 나는 느낌. 향도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서 부담 없어요. 매일 쓰는 습관 생겼어요.하루 종일 냄새가 완전히 안 나진 않지만, 예전보다 훨씬 덜하고 신발 벗을 일 있어도 걱정 안 될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