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님프 광채 볼류머 리뷰
Fj님의 기록
리뷰 본문
에뛰드
님프 광채 볼류머
Fj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24개 리뷰 작성
더보기커리쉴
젤 오일 왁스
뻑뻑함이 전혀 없습니다! 일반 하드 왁스 특유의 머리카락을 잡아 뜯는 듯한 뻣뻣함이나 뭉침 현상 없이, 머리카락 한 올 한 올 사이로 매끄럽게 스며들듯 발립니다. 덕분에 초보자도 떡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가닥가닥 결을 살리기에 아주 수월해요딱딱하게 굳어버리는 젤이나 스프레이와 달리, 단단하게 고정되기보다는 유연하면서도 힘 있게 고정되는 느낌입니다. 스타일링 후 손으로 머리를 만져도 가루가 날리거나 굳지 않아 수정 스타일링이 자유로워요.
온더바디
라이스테라피 폼 [어성초 아크네]
약간의 초록빛과 미세한 펄감이 감도는 밀도 높은 크림 텍스처예요.손가락에 짜보면 쉽게 흘러내리지 않고 단단하면서도 쫀쫀하게 형태를 유지하는 텍스처라,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거품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선크림은 물론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깔끔하게 지워집니다. 어성초 성분 덕분인지 세안 후 붉게 올라왔던 트러블 열감이 가라앉는 느낌을 받았어요.
엘라스틴
패밀리 익스트림 쿨링 샴푸
거품이 헐겁지 않고 쫀쫀해서 두피 구석구석 쌓인 피지와 노폐물을 밀착해 닦아내기 좋습니다.멘솔 성분이 들어있어 두피에 거품을 얹고 마사지를 시작하면 약 10~20초 뒤부터 두피 전체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강력한 쿨링감이 퍼집니다. 샤워 하고 나니깐 머리가 상쾌하고 개운한 느낌이 오래갔어요.사이즈도 대용량이여서 욕실에 두고 오래쓰기 좋은거 같아요
케라시스
두피 쿨링 단백질 샴푸
적은 양(1~2회 펌핑)으로도 거품 풍성하고 미세한 거품이 금방 올라옵니다.품을 내어 두피를 구석구석 마사지하고 약 1~2분 정도 방치해 두면 쿨링감이 두피 속까지 깊숙이 전달됩니다. 샤워기로 헹궈낼 때 얼음물을 끼얹은 듯 온몸이 상쾌해지면서 하루 동안 쌓였던 두피 피지와 스트레스가 싹 씻겨 나가는 느낌이에요!쿨링 샴푸 특유의 강한 파스 냄새나 머리 아픈 화한 향을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이 샴푸는 톡 쏘는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아주 산뜻하고 청량한 페퍼민트 계열의 향이 납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63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