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서 쓰는 바디로션은 따로 있는데 이건 본가에 가끔 갈 때 사용하는 바디로션입니다 본가에 바디로션이 없어서 급하게 구매했는데요 급하게 산것 치고는 그럭저럭 잘 사용하고 있어요 부모님도 처음엔 잘 안 바르시더니 겨울에 한번 발라보시고 나서는 꾸준히 사용하고 계신지 이제 거의 다 써가더라구요 향도 나쁘지 않고 보습효과도 무난하지만 무엇보다 케이스에 있는 핑크곰이 너무 귀여워서 책상에 세워놓아도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