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이 하도 많아 비싸지만 주문해봤음. 원래 있는 꾸덕한 에센스 느씸이 아니라 오일인데 가볍게 흐르는 제형이라 바르는데 부담 없이 편하게 발림. 샤워하고 머리 어느정도 말리다가 세번 펌핑해서 모발 윗부분부터 끝까지 발라주고 있음. 아르간 오일과 아마씨 추출물 때문에 영양감이 많아 모발 보호에 도움을 주고 뻣뻣했던 머릿결이 많이 호전됨. 향도 고급스러운 냄새가 나서 마음에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