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토너 [5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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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토너 [500ml]
코냥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미쟝센
퍼펙트 세럼 오리지널
머리에 고데기도 하고 햇빛도 많이 보고 하다 보니 손상이 심해져서 엄마 화장대에 있던 제품 훔쳐 쓴게 이 미쟝센 퍼펙트 오리지널 세럼 이었습니다 ㅋㅋㅋㅋ 저희 엄마는 관리를 아주 잘 하시는 분이신데 저에게 항상 헤어 에센스를 좀 발라라 이러셨거든요 근데 저는 머리에 뭘 바르는걸 정말 싫어했어요 뭘 바르든 떡져 보이고, 기름져 보이고, 미끌미끌, 찐득찐득.. 어우 아직까지 싫어해요 이런 이유로 … 하지만 도저히 제 머리상태를 용납할 수 없어서 이 헤어 에센스를 사용해봤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가볍고 수분감이 들지? 했던 기억이 있네요 기름 지지도 않고 떡지지도 않았어요 향도 너무 고급져서 “나 관리하는 여자야~” 이런 자신감? 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보다도 가장 좋았던 점이 손에 남아있는 찐득함이 없어서 좋았어요 제형도 물 같이 점성이 덜하다고 해야할까요? 물론 손으로 바르고 물로 씻어내지만 그래도 남아있는 제품들이 꼭 있거든요!!!!! 근데 이 제품은 그렇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이후에도 지금까지 2-3년? 정도 사용하고 있는 거 같아요 확실히 손상도 덜하고 자주가는 헤어샵 갔을 때도 잘 관리하고 있다면서 칭찬 받을 정도였어요~ ㅎㅎㅎ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톤업 선크림
자작나무 수분 톤업 선크림은 제품 이름 그대로 톤업 선크림인데요 제가 피부 톤은 밝지만 생얼이 좀 어두컴컴한 느낌이 있어서 피부톤을 보정해주고자 이 선크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피부 톤 보정에 톤업까지 해주고, 어떠한 쿠션과도 찰떡궁합이라 정착을 하게 되었네요 이 선크림만 바르고 눈썹만 그리고 나가도 쌩얼인듯 쌩얼아닌 쌩얼이지만 자신감 있는 쌩얼 완성.. 제형은 묽은 편은 아니에요 하지만 발림성은 촉촉하게 발리나 그렇게 기름지지 않는.. 비율이 적당한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두통째 다 비워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겨울엔 건성 여름엔 지성인 저에게 계절에 상관없이 잘 맞았습니다 매우 추천 드려요 이쯤되니 톤업 선크림 말고 일반 수분 선크림 사용해보고 싶네요 다음에는 수분 선크림으로 리뷰 들고오겠습니다!!
컬러그램
음영 창조 라이너 [03 70프로 음영]
저는 아이라인을 다이소 음영 아이라이너 사용하다가 컬러그램에서 음영라이너가 인기 있길래 제일 진한걸로 구매했어요! 일반 아이라이너는 너무 또렷해서 잘못그리면 수정이 힘들때도 있는데 음영라이너는 잘못 그려도 티가 안나서 좋더라고요 ㅎㅎㅎ 초보자한테 딱이에요!! 저는 섀도우 다 한 다음에 음영라이너로 라인 그어주고 고정력과 자연스러운 라인을 위해 어두운 섀도우로 위에 덮어줘요!! 그럼 섀도우로만 라인을 그린거 같아 자연스럽도 예쁘더라고요~ 그리고 애굣살 그림자랑 눈밑 뒷트임 그려줄 때도 유용하게 쓰여요 다들 이 제품 사용해봐요~~~
클리오
킬래쉬 수퍼프루프 마스카라 [01 롱 컬링]
클리오 마스카라는 제가 3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제품인데요 원래 00호 깔끔픽싱을 사용하다가 02호 볼륨컬링도 사용해보았는데 두 제품 다 너무 좋았거든요?! 지금은 좀 길게 다니고 싶어서 01호 롱컬링 사용중입니당 제품 호수 말그대로 00호는 깔끔하고 01호는 저한테는 한쪽만 길게 잘 연출되는거 같아요.. 아직 좀 미숙한가 .. ㅜㅜ 02호는 좀더 꾸덕하게 볼륨이 생기고 다른거 보다 마스카라 양이 더 잘 발리는거 같아요! 이 클리오 마스카라도 다들 한번씩 구매해보세요~! 이번에 10호 또렷컬이라구 새로 나왔는데 저는 이거 도전해보려구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37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