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디선가 받아 온 처음 보는 브랜드의 블러셔 입니다.블러셔가 일단 용량이 참 넉넉해요.아무리 써도 닳지가 않은색감은 생각보다 진하지 않습니다.저도 처음에 보고 발색이 너무 과할까봐 걱정했는데소량으로 양 조절을 해서 조금씩 펴 발라주면 은은한태닝 오렌지 빛으로 표현이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