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이바닐라 벨벳 블러드 립 [RD04 마르살라 로브 필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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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이바닐라
벨벳 블러드 립 [RD04 마르살라 로브 필터]
다우니로랑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입큰(IPKN)
셀피 글리터 젤 [3호 스타리]
⠀ 그리구 요런 글리터 젤 제형 눈두덩이에 잘못 올리면 막 눈가 시리구... 무겁구 이물감 들구... 그렇잖아요?! ⠀ 요고 요고, 픽싱도 빠르구 눈시림도 없어서 눈가 예민하신 분들도 요 영롱 빤쨔기 보스 무리 없이 사용하실 수 있겠다 싶었어요, 흐흐. ❥ ⠀ 까마귀이신 울 님들, 당장 사 주시라요-! 🥺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내추럴 글로우 쿠션 [21 바닐라]
니베아(NIVEA)
립케어 립 크레용 [레드팝]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운이에요. ❥ 오늘은 #언파이벤트 로 받은, 니베아 립케어 립 크레용 두 가지 컬러를 소개해 드리려구 하는데요! 가볍게 혈색 주기 좋은 발색과, 립밤 장인 니베아답게 좋은 보습력까지 갖춰서 파우치에 넣어 놓구 막 바르기 너무 너무 좋더라구요-! 그럼 바로 저랑 같이 만나볼까요? 고고씽-! ◡̈ 레드 팝 색상과 코랄 블라썸 두 가지 색상이 있어요! 두 가지 모두 다 보여드릴게요, 흐흐. 아래가 레드 팝, 위가 코랄 블라썸 컬러인데 생각보다 발색이 진하게 올라오는 거 보이시나요?! 썬크림만 바른 민낯에 샥샥, 아이 메이크업에 힘을 준 날에 샥샥 바르니까 너무 너무 간편하구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입술을 탄탄하게 케어까지 해 줘서,,,ఇ 립밤 달고 사는 저에게는 요즘 필수템이 아닐 수가 없어요. ㅠㅡㅠ먼저 레드팝부터! 본통 그대로의 예쁜 레드 컬러가 올라오는 거 보이시죠! 입술 본연의 색이 스미듯이 발색이 돼서, 정말이지 자연스러운 립을 연출할 수가 있었어요.요곤 코랄 블라썸! 청순한 복숭아 빛의 발색이 올라오는데요! 증말루 여리여리 물먹립,,,, 립밤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서 올마나 놀랐게요,,,,?! 🥺🥺 컬러 립밤 찾으셨던 분들, 보습감 좋은 립밤 찾으셨던 분들, 베이스로 바를 촉촉한 립 찾으셨던 분들-! 요 니베아 립케어 립 크레용은 어떠신가요? 히힛. (*´◡`*)
피카소
아이블렌딩 세트
𝙋𝙞𝙘𝙘𝙖𝙨𝙨𝙤 𝘾𝙤𝙡𝙡𝙚𝙯𝙞𝙤𝙣𝙞 𝙚𝙮𝙚 𝙗𝙡𝙚𝙣𝙙𝙞𝙣𝙜 𝙗𝙧𝙪𝙨𝙝 𝙨𝙚𝙩, 🎨 ⠀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운이에요. ෆ ⠀ 지구를 위한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을 실천하구 있는, 피카소의 꼴레지오니 브러쉬들-! ⠀ 가격대가 있어서 구매를 망설였던 피카소의 브러쉬들을 저렴한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메리트인 브랜드죠?! ⠀ 오늘은 피카소 꼴레지오니의 베스트 아이 섀도우 브러쉬를 소개해 드리려구 이렇게 준비를 해 왔는데요! ⠀ 다른 브러쉬들 필요 없이 요 세트 하나면, 청초한 메이크업부터 스모키한 메이크업까지 전부 다 완죠니 엄청나게 가능하겠더라꾸요?!이번 아이 섀도우 브러쉬 세트는, 239번 브러쉬와 19번 브러쉬로 구성돼 있는데요! ⠀239번 브러쉬는 한 번의 터치만으로 원하는 컬러를 베이스로 깔아 줄 수 있는, 정말 베이직하구 포멀한 브러쉬 형태를 가졌어요. ⠀ 납작한 부분으로 눕혀서 눈두덩이 넓게 칠하는 것도 가능하구, 브러쉬를 세워서 언더 세심하게, 또는 펄까지 올리는 용도로도 너무 너무 괜찮은 다재다능한 브러쉬더라꾸요?! ⠀ 19번 브러쉬는 촛불 모양의 단단한 형태의 외관과 걸맞게, 원하는 부위에 원하는 만큼의 발색을 진하게 낼 수 있어요. ⠀ 끝이 갈수로 좁아지는 형태라, 아이라이너의 경계를 풀어주는 용도로 써두 너무 괜찮더라구요! 포인트 색조를 올려줄 때 적절한 브러쉬였어요. ⠀ 완벽한 아이 메이크업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이것저것 브러쉬 사용하는 게 귀찮으신 분들이라면, 다른 제품 고민할 것두 없이 요 아이 블렌딩 세트 무.족.권. 구매해야 합니다, 어흐흑. (˘̩̩̩ε˘̩ƪ) ⠀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5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