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대의 꿈 입니다🌸
제가 리뷰할 제품은 "이니스프리 마이 파운데이션 브러쉬 [윤광]"
로드샵으로 유명한 #이니스프리 의 파운데이션 용 #브러쉬 인데
제가 매일 사용하는 #데일리템 이기도 하고 #윤광 메이크업에 딱인 제품이에요 :)
이니스프리에 같이 마이파운데이션과 같이 출시했다고 해요!
마이 파운데이션을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커버력과 농도와같이 내가 원하는대로 골라서 구입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었던 제품 중에 하나인데요
이번 #뷰템소 주제에 맞춰서 제가 정말 매일 사용하는 제품을 리뷰해용!
리뷰를 위해 테스트하면서 더욱 실감했던 점인데 매트한 파운데이션도 촉촉하고 얇게 발리게 도와주는 제품이에요
평소 커버력과 지속력 못잃어서 결국 세미매트나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구입하는데 그래도 촉촉한 피부표현을 너무 하고 싶어서 여러방법을 찾아봤어요ㅠㅠ
아무래도 촉촉함과 커버력은 공존할 수 없더라구요..
확실히 광이날만큼 촉촉한 퍼운데이션은 밀착력도 덜해서 요즘같은 날에는 마스크에 결국 다 묻게됩니다..
평소에도 보면 다 지워져있어서 놀랐던게 한번이 아니에요
이런 제품은 촉촉한 제품이랑 훨씬 궁합도 잘 맞고 잘 발려서 추천드리는데 저처럼 블랙헤드가 있다던가 잡티가 있으신 분은 세미매트와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사용해도 충분히 광을 낼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더 페이스샵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이랑 자주 써주는데 궁합이 꽤 괜찮아요 :)
세미매트 + 윤광브러쉬 = 밀착력있는 촉촉함
이런 느낌으로 발리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리뷰는 그것보다 더욱 매트한 루나 롱래스팅 파운데이션 21호를 통해서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평소 루나 파운데이션을 집에 박아주고 사용을 미루시시던 분이면 좀 더 눈을 뜨고 봐주세용 제가 딱 그랬는데 이 브러쉬로 바르니까 생각보다 매트하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외관은 이니스프리 제품 답게 나무로 제작되어있고 크기는 타사 파운데이션 브러쉬들이랑 비슷한편이에요!
손에 탁 감기는 크기로 손으로 잡는데 불편함은 없었어요 다만 밑으로 갈수록 점점 좁아지는 형태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디자인이네요 ㅎㅎ
[가격]
공홈 가격 ₩15,000
세일 가격 ₩10,000~12,000
저는 12,000원 정도인 세일 가격에 구입했어요
이정도면 가성비도 괜찮고 모 재질이 생각보다 부드러워요!
피부에 직접 사용해보면 따갑다는 리뷰를 봤었는데 저는 따가운 감 없이 사용했어요
만약 이미 구입하셨는데 따가워서 못 쓰시는 분은 브러쉬를 길들여서 사용해보시거나 궁합이 잘 맞는 촉촉한 파운데이션이랑 함께 발라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저는 이 브러쉬 사용할 때마다 효과를 배로 내고 싶어서 피부에 쓰는 오일과 함께 사용해주는데 그 덕에 따가움을 못 느끼는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하나의 방법을 말해보자면 사용할때 각도를 좀 더 눕혀서 사용해보셔도 좀 더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제품을 사면 같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보호캡이 오는데
이거 안오면 아예 휴대할 수도 없고 브러쉬 자체에 먼지 쌓여서 진짜 필수템으로 와야한다고 생각하는 것들 중에 하나에요..
특히 파운데이션 브러쉬는 길들여서 사용하시는 분이 훨씬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때 이거 없으면 위생적이지도 않고 먼지 정말 심하죠 :(
이 이니스프리 브러쉬는 센스있게 챙겨줘서 감동이었어요! 파운데이션 브러쉬에는 정말 필수인데 말이죠
특히 저는 브러쉬를 휴대하고 다닐때가 많은데 아무리 브러쉬용 케이스에 담아도 위생적인 부분이 걸리는건 있더라구요
그럴 때는 위생캡이 동봉된 브러쉬를 가지고 다녀요 이 위생캡이 찢어지는 경우도 많은데 이건 잘 안찢어지는 재질인 면도 가산점을 주고싶은 부분이었어요
제가 세밀한 부분 터치할때 사용해주곤 했던 리얼테크닉스 파운데이션 브러쉬랑 크기 비교해보면 확실히 납작하고 크기가 커요
[사이즈]
세로 17.5cm 붓 가로 3.5cm 몸체 2cm 붓 세로 2.5cm
17.5cm라는 길이가 잘 안와닿으실 수 있는데 평범한 사람 손바닥길이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장점이자 단점이 크기가 꽤 큰 브러쉬라는 점인데요
바쁜 아침에 볼부분 작은 브러쉬로 바르면 답답하지만 이걸로 바르면 빨리 바를 수 있어서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세밀한 부위는 아예 못바른다고 생각해도 좋아요 ㅠㅠ 저는 제 미간사이 길이에 딱 맞아서 어떻게 그부분은 바르겠는데 코부분이랑 인중부분은 아예 바르지도 못할정도로 크기가 크더라구요
그래도 그부분은 밀착력이 많이 필요한 부위라 어차피 퍼프로 마무리해줄거 퍼프로 바른다고 생각하고 못발라도 위안삼고 있어요ㅠ
몸체에 써져있은 음각이에요
확실히 글로우한 브러쉬라고 알려줘서 확인하기 편했어요 ㅎㅎ
전 몰랐는데 이 제품이 꾸셀 파운데이션 브러쉬 #저렴이 버전으로 유명하더라구요
진짜 비슷하단 평이 많은데 이 제품이 좀 더 넓은 디자인으로 되어있다는게 차이점인 것 같아요!
두개 브러쉬 모두 텐션감이 좋기로 유명한 것 같더라구요 그 말에는 진짜 공감하는 편이에요
꾸셀을 안써봤지만 둘 중에 사라고 했어도 가격도 낮고 크기가 커서 아침에 빠르게 쓱쓱 펴바를 수 있는 이니스프리를 선택할 것 같아요!
납작 라운딩형 브러쉬를 여러 면에서 본 모습이에요 :)
브러쉬 모가 정말 부드럽고 크기가 커서 저같은 똥손에게 윤기있는 메이크업을 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이 제품에 더욱 애정이 있는 이유는 제 첫 파운데이션 브러쉬 입문템이었어요! 그 이후로도 제가 브러시가 별로 없는지라 이것만 주구장창 쓰다보니 이제 사용법은 완전히 익숙해 진 것 같아요
그정도로 가성비가 좋아서 선택한 것도 있지만 매일 퍼프로만 피부표현을 했던 저에게는 엄청난 제품의 발견이었죠..
확실히 퍼프로 바르다가 바르니까 얇아진 피부표현의 차이가 확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이니스프리 제품 패키지도 너무 고급져요.. 플라스틱이 낼 수 없는 고급짐이랄까..?
브러쉬 탄성력을 알 수 있는 움짤인데 보다시피 앞서 말했듯이 꾸셀 파운데이션 브러쉬처럼 텐션감이 좋아서 파운데이션을 훨씬 얇게 바를 수 있게 됩니당 ㅎㅁㅎ
생각보다 넓고 좁은 디자인이 아니라 모가 꽤 많은 편에 속해요! 컷팅도 잘되어있어서 피부가 따갑다거나 하지 않았어요
디자인에 대한 추가 말을 해보자면 모 아랫부분이 유광인 쇠로 되어있어서 저는 약간 사용할 수록 변색되거나 갈색 코팅이 벗겨져서 외관상 안좋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정말 변색같은거나 모가 빠지는일 없이사용해 주고 있답니다 이제 저 이 브러쉬만 2년쓴 것 같아요 ㅎㅎ
리뷰 하면서 피부에 얇게 밀착시켜주는 윤광브러쉬랑 꼼꼼하게 매워주는 커버 브러쉬를 비교해 보려고 해요!
둘다 모는 촘촘하지만 커버브러쉬가 윤광브러쉬보다 훨씬 짧아요! 커버를 위한 브러쉬는루나 파운데이션 브러쉬입니다!
모의 양도 이니스프리 파운데이션 브러쉬보다 훨씬많아요
두가지 다 자주 사용해주긴하지만 아무래도 촉촉한 피부표현을 선호하는 전 이니스프리 제품을 더 자주 쓰게 되더라구요
이니스프리 브러쉬 사용팁을 여기서 하나 추가하자면 짧게 터치해줘서 파운데이션 양을 줄여주는게 포인트인 것 같아요!
그에비해 커버브러쉬는 넓게 펴준다가 아니라 모공에 채운다는느낌이라 얇은 피부표현이 아니라 커버력있고 밀착력있는 피부표현을 할 수가 있습니다 :)
후레쉬킨 모습과 안 킨 모습이에요! 눈으로도 보이는데 이니스프리 브러쉬는 정말 윤광돌게 발리고 루나는 모공 사이사이 파운데이션을 매워주는 느낌이에요!
[피부 별 추천 브러쉬 타입]
- 피부결이 정돈되어있거나 평소 커버력보단 윤광메이크업과 같은 촉촉한 피부표현을 위해서 퍼프보단 브러쉬를 찾고계셨던 분이면 윤광 파운데이션 브러쉬
- 솜털이 많고 트러블이 심해서 커버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쫙 밀착되는 고커버 피부표현을 원하시는분이나 오직 모공을 메워주는 용도로 퍼프보단 브러쉬를 찾고계셨다면 커버 파운데이션 브러쉬
이렇게 추천드릴게요! 브러쉬를 고르는데에는 지성이랑 건성과같은 피부타입은 별로 상관 없는 것 같아요 :)
선호하시는 마무리감을 따라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하지만 이 이니스프리 윤광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면 피부타입별 추천하는 방법은 아래 설명해놨어요
안에 모공 커버까지 보이게 확대샷을 준비했어요 ♡"♡
확실히 느낀게 이니스프리 브러쉬는 건조하고 매트하기로 유명한 루나파운데이션을 사용했는데도 윤광이 나게 표현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매트한 파운데이션이랑 바르니까 잘 갈라져요 ㅠ
궁합이 맞는 파운데이션이랑 바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위 사진에은 세미매트한 파운데이션이랑 촉촉한 파운데이션을 발라서 피부표현을 서로 비교해본 사진이에요 :)
둘의 피부표현의 확실한 차이가 보이는데 광채 피부표현 확대샷을 보면 제 솜털까지 커버되서 빛날정도로 아주 윤광표현이 잘 되있는 걸 확인할 수가 있어요
앗 그리고 이건 위에서 말을 다 못해서 지금 말하는 건데 위 사진에 보이다 시피 넓게 잘 펴주는게 이 이니스프리 윤광 브러쉬라서 커버 브러쉬보다 더욱 커버력을 느꼈었어요 ㅎㅎ
광채 확대샷에 커버가 너무 잘 된걸 보니까 생각나네요 역시 마찬가지로 생각보다 세미매트한 파운데이션보다 촉촉하고 커버력 좋게 올라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움짤로 보시면 더 이해하기 편할 것 같아서 넣어봤어요!
그리고 제가 리뷰를 쓰면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고 보여드리고 싶었던 브러쉬를 통한 촉촉한 피부표현을 정말 잘 알 수 있을것 같기도 했답니다
아래 사용한 촉촉한 파운데이션은 클리오 광채 쿠션이고 위에 사용한 파운데이션은 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입니다 :)
저는 촉촉함도 좋지만 너무 개기름처럼 보일까 싶어서 위에도 말했듯이 세미매트한 파운데이션과 이 브러쉬를 함께 사용하는걸 정말 좋아해요
아니면 부분적으로 광대와 이마랑 코와같이 빛나고싶은 부분만 부분적으로 촉촉한 파데로 한 겹 더 레이어링 해주면 그것이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겠네요!
위 세가지 별로 나눠서 사용한 사진은 순서대로
브러쉬만 사용 ---> 퍼프만 사용 ---> 브러쉬로 도포 후 퍼프 사용
이렇게 사용한 사진이에요! 대부분 2번처럼 퍼프로만 사용하셨을 것 같은데 여러가지 방법으로 도포했을때 얼마나 피부표현 방식이 다른지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
가장 선호하고 이 브러쉬와 궁합이 좋은건 제일 아래 부분에 브러쉬로 얇게 펴바른 뒤 퍼프로 밀착시키는 방법이에요
좀 더 자세히 보는 브러쉬와 퍼프 사이의 여러 조합들의 피부표현이에요!
개인적으로 이 브러쉬 사용할때는 파운데이션이 얇고 고르게 깔린다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부족한 결자국을 퍼프가 딱 채워주면서 두가지 모두 사용했을때 궁합이제일 좋은 것 같아요!
평소 물먹인 퍼프랑 사용해주는데 사진에 테스트할때는 마른 퍼프를 사용해서 얼마나 다른지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
제대로 나오지않은 것 같은데 퍼프를 사용할때 마치 위에 커버 브러쉬를 사용한 것 처럼 모공을 잘 메워주고 광은 브러쉬보다 더욱 없이 매트하게 마무리됐어요!
모두 도포해준 뒤 손으로 만져봤을때도 퍼프를 사용했을 때에는 뽀송뽀송했는데 브러쉬를 사용했을때는 되게 촉촉해서 어느정도 손에 묻어남이 있었어요ㅠㅠㅠ
브러쉬랑 퍼프를 사용했을때에는 산뜻까진 아니지만 손에 묻어남이 없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후레쉬를 비춘게 더 본연의 광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서 이 사진으로 설명해드릴게요 제일 오른쪽이 브러쉬만 사용한거고 제일 왼쪽이 브러쉬와 퍼프 모두 사용한 모습이에요!
그리고 사진에 나와있는 동그라미 확대샷은 자연광 아래서 찍은 궁합 별 피부표현입니다..♡
이렇게 확대하니까 모공 메워줌의 차이가 좀 더 확연하게 보이지 않나요?
그 아래 간단히 설명한 것처럼 퍼프와 브러쉬를 모두 사용하면 정말 쉽게 레이어링을 하면서 피부표현을 할 수 있어요!
퍼프로만 두드려줄때의 레이어링은 그냥 두껍게 쌓이면서 커버력이 좋아진다였는데 한겹한겹 쌓아줄때는 얇게 쌓여가는게 체감되는 느낌이 있었어요
브러쉬를 피부에 사용하기 전 스킨케어만 한 모습인데 제가 표시한 대로 피부 결을 따라 발라줘야 윤광이 나는 효과가 배가 된다는 사실!
계속 해주시면 손에 빨리 익어요 :) 이렇게 발라주는 이유는 솜털때문도 있지만 정말 피부결이 있어서 따라 발라주시면 훨씬 밀착력이 올라가게 발렸다는게 느껴질 거에요!
전 개인적으로 피카소 윤광 브러쉬를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그것보다 이 이니스프리 브러쉬가 초보가 쓰기에 기술이 필요없다고 느꼈던게 표시했던대로 피부결을 따라 발라만 주면 알아서 밀착이 잘된다고 생각했어요!
유튜브 영상같은걸 봐도 그렇게 텐션감이 없고 얇은 천연모 브러쉬는 길들여주거나 어느정도 숙달되거나 기술이 있으신 분이 사용하는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이니스프리 브러쉬도 뭔가 피부가 좀 매끄럽지 못하다거나 트러블이 많은분이 쓰시기엔 기술이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브러쉬 표시한 부분 보이시나요? 브러쉬 모를 앞부분만 어둡게 한 이유는 양조절 때문이기도 하다고 해요! 어두운 부분까지 파운데이션을 적시듯이 두세번 먹여주시면 정말 따가움 하나도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
워낙 텐션감이 좋은 모다보니까 따갑다는 평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어두운부분까지 파운데이션을 먹여주시는걸 잊는 것 같더라구요
확실히 4~5번 정도 터치해주면 한쪽 볼 다 바를 수 있어서 편해요!
탄력감 덕분에 파운데이션 내용물을 얇게 레이어링해줘서 저는 정말 애정하는 템이랍니다
제가 이 제품이 인조모인지 천연모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어디에도 안나오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사실 정말 죄송하지만 문의를 넣어봤는데 답변이 온다면 바로 추가할게요!
+( 문의를 넣어본 결과 인조모라고 해요:) 참고해주세요! )
아마 이 탄력감이라 세척하는 방법을 보니까 인조모인 것 같아요!
인조모랑 천연모는 관리를 다르게 해줘야하는 차이점만 있는거니까 아래 관리방법을 추가할게요 :)
[브러쉬 관리 방법]
- 브러시를 미지근한 물에 클렌저또는 중성세제를 풀어 브러시를 담가 털어내듯이 세척해 주세요.
- 충분히 헹구어 준 다음 타월이나 티슈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하고 그늘진 곳에서 완전히 건조한 후 사용해 주세요.
- 브러시 모가 밑으로 향하도록 세우거나 눕혀서 건조해 주세요.
사실 브러쉬 모를 밑으로 가게해서 말리는건 자주 잊어버리지만 모든 브러쉬를 이렇게 해서 건조시켜줘야 한답니다 :)
브러쉬를 직접 이용해서 바르는 모습입니다
용량때문에 화질을 낮춰서 너무 아쉬운데 자세히 보면 붓자국이 남는 것과 동시에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모습이 보이실 거에요!
남는 붓자국은 퍼프로 톡톡 살짝 두드려주면 밀착력이 훨씬 올라가는데 물먹인 퍼프를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물 안먹인 퍼프로 바르면 커버력이 올라가긴한데 브러쉬로 살려놨던 광을 다 퍼프가 없애주는 느낌이 있었어요
이렇게 종합해 본 결과 피부타입별 추천하는 조합을 말해드릴게요
[피부 타입 별 추천하는 브러쉬 궁합]
-🌱 지성: 지성이신데 윤광 브러쉬를 이용한다는건 촉촉함과 유분기를 잡아주는 피부표현을 원하시는거니까 브러쉬 후 마른 퍼프로 밀착 + 매트 or 세미매트 파운데이션 이 조합을 추천드릴게요! 위에 보았듯이 매트한 파운데이션으로도 충분히 촉촉한 피부표현이 가능하더라구요!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이 브러쉬로 바르면 두마리 토끼 다 잡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
-🌱 복합성: 복합성이신 분은 브러쉬 후 마른 or 물먹인 퍼프로 밀착 + 세미매트 파운데이션을 추천드려요 어느부분은 건조하고 어느부분은 유분기가 있으니까 세미매트한 파운데이션으로 조화를 맞춰주며 윤광나는 피부표현을 하시고 그냥 퍼프로 밀착시켜주면 더욱 지속력 업 시킬 수 있는 조합입니다 :) 개인의 취향에 따라 파운데이션을 매트나 촉촉으로 바꾸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건성: 사실 이 브러쉬로만 바르면 정말 어떤 궁합이든 최고지만 가장 추천하는 조합은 브러쉬 + 촉촉한 파운데이션 or 세미매트 파운데이션입니다! 여기에 오일이나 아주촉촉한 기초베이스까지 함께하시면 금상첨화..♡ 건성중에서는 퍼프로 마무리 안해주셔도 붓자국이 안남는분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저 궁합에서 부족하다 싶으시면 '물먹인 퍼프'를 사용해서 붓자국을 없애고 마구 밀착시켜주세요 :)
윤광 브러쉬의 장점은 촉촉한 피부표현도 있지만 여러겹 레이어링하면서 바르는게 진짜진짜 쉬워요!
퍼프는 뭔가 퍼프가 다 먹는 느낌인데 브러쉬는 내용물을 확실히 안먹어요!
그리고 아쉬운점이 크기가 큰 만큼 코 옆부분이나 세밀한 부분 채우기가 너무너무 힘들어요 ㅠㅠ
모를 세워서 채우면 코 옆은 다 뜨고 코 윗부분이랑 입체적으로 나와있어서 바르는 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게 더 편할 거에요
역시 브러쉬다보니까 결자국이 남아서 확대해봤어요!
저는 항상 마무리를 톡톡 두드려서 해주지만 그래도 남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퍼프로 마무리를 해줘야해요
그래도 1차로 브러쉬로 바른다음에 퍼프로 밀착시켜주는게 훨씬 지속력을 높이는 방법 중에 하나랍니다 :)
개인적으로 이니스프리 윤광 브라쉬는 파운데이션을 얇고 고르게 펴주는데 진짜 좋은 브러쉬라고 생각해요 그에비해 아쉬운점은 크기가 넓다보니까 세밀한 부위를 터치하기는 힘들다는 점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파운데이션을 바르는데 두번 단계를 거쳐야 할 정도로 귀찮지만 이 이니스프리 브러쉬를 사용하는 제일 큰 이유를 장점과 단점으로 정리해볼게용
처음엔 좀 익숙하지 않았는데 매일 이렇게 하다보니까 2중으로 단계를 거친 피부를 못잃어서 매일 브러쉬->퍼프 이순서대로 메이크업을 하곤 한답니다 :)
🌿장점
-넓은 라운드형으로 빠른 도포 가능
-레이어링이 간편함
-매트한 파운데이션도 윤광이 도는 촉촉한 피부표현 연출
-타사 브러쉬보다 텐션감이 좋아서 얇게 피부표현 가능
-실패해도 두려움이 없는 가성비
-초보도 손에 익히기 편한 디자인
-타사 브러쉬보다 파운데이션을 잘 안먹음
🌿단점
-결국 남는 붓자국
-모공을 가리기엔 부족한 브러쉬 모양
-매트한 파운데이션엔 잘 갈라지는 브러쉬
-세밀한 부분을 가리기엔 다소 큰 브러쉬
-모공을 채울 수 없어 코옆 끼임이 생김
[마지막 추가 피드백]
💚 저처럼 브러쉬 사용 잘 못하시는 분도 쉽게 손에 익히실 수 있어요!
저는 썼던 파운데이션중에서 에스쁘아 비 글로우랑 제일 궁합이 좋다고 느껴졌어요!
💚 위에 사용했던건 루나 파운데이션인데 사용 사진에 보다시피 윤광이 올라오긴 했지만 얇게 바르기엔 커버를 중점으로 한 파운데이션이라 한계가 있었어요 ㅠㅠ
💚 개인적으로 브러쉬 길들여서 사용하기보단 바로바로 세척해주면서 사용하는 편인데 피부표현 예쁘게 된다고 생각했어요! 굳이 길들일 필요는 없었어요
💚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바르시면 효과가 배가됩니다! 전 건성이라서 오일 바를때가 있는데 훨씬 광이 잘 올라왔어요
💚 확실히 모가 촘촘해서 타사 브러쉬들보다 파운데이션 먹는 양이 적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 이거 수정하기 위해 휴대하고 다니기도 해요♡
워낙 피부표현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이런 브러쉬가 필요했는데 화장 초보시라면 더더욱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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