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굳었을때 #띠너 #미샤
안녕하세요! 오늘은 굳은 네일을 회생시켜 주는 띠너를 가져왔습니다. 제가 간 아리따움엔 없길래 전에 미샤에 가서 본 이 제품을 덥석 집어왔죠!
굳은 네일은 무려 한정판이었던 에뛰드 미니 인 더 네일즈 5호 미니실버리본이죠 ㅠㅠ
그럼 지금부터 살리기 도전!!!
오늘의 메인이죠!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놀랐어요.
박스를 까면 이렇게 생겼어요.
엉엉엉. 굳어버린 저 글리터들이 보이십니까... ㅠㅠ
좋아요 부어 보겠습니다... 한두 방울 가지곤 안되잖아...? 그래서 전 총 15방울 정도 떨어뜨렸습니다. 에뛰드 미니 한정판이 작년에 나온 거니 오래도 썼네요...ㅎㅎㅎ 그래서 많이 필요했나 봅니다.
★빰빠라밤★ 글리터가 살아났습니다
[장점]
잘 됩니다 정말 잘 풀려요. 게다가 가격도 싸요
[단점]
심하게 굳은 건 양이 좀 필요해요 한두방울로는 어림도 없는 n년 된 것들일수록... ㅠㅠ
[추천]
한정판이나 최애 색이 굳어서 네일을 버릴까 말까 고민하던 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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