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한 제품은 아이소이 스킨케어 비건 쿠션입니다.
본품과 리필 하나로 구성된 제품이에요.
아이소이 스킨케어 비건 쿠션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제품이에요. 거기다 동물 실험 및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비건 제품이라고 합니다.
또 민감 피부, 여드름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자연 유래 성분을 사용했기에 피부에 자극이 적다고 하네요. (피부 자극 테스트 저자극 판정,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판정)
제품의 외관입니다.
핑크 베이지 컬러의 유광의 케이스예요. 제품의 성분처럼 깔끔한 디자인이에요.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크기이기 때문에 휴대하고 다니기에도 좋습니다.
제품의 내부 모습입니다. 내장 거울이 있어 외출 시 수정 화장이 용이한 구조의 내부예요.
제품의 퍼프입니다.
퍼프는 물방울 모양인데요, 때문에 피부의 굴곡진 부분까지꼼꼼하게 내용물을 바를 수 있습니다.
피부에 닿는 면은 부드러워 사용하는데 불편함이나 자극이 없고요.
역시 새상품이라 내용물을 보호하기 위한 스티커가 부착이 돼 있습니다.
이 스티커를 떼어내면 바로 스펀지가 보여요.
스펀지를 꾹 누르니 내용물이 가득 묻어나는 모습입니다.
내용물의 향은 싱그럽고 깔끔한 향이에요. 들판의 풀잎 같기도 한?? 허브향??
향이 강한 편은 아니기에 사용하는데 향으로 인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손목에 내용물을 발색해 봤습니다.
제가 사용한 컬러는 21호 컬러예요. 스토어 홈페이지에서 살펴보니 컬러는 아직 21호밖에 없는 것 같아요.
컬러는 딱 예쁜 아이보리 컬러입니다.
제품의 커버력 테스트를 위해 손등에 알파벳 I를 적은 후 한쪽에만 내용물을 발라봤어요.
커버는 자연스럽게 되는 편입니다.
제품은 이렇게 자연스럽게 광이 도는 편이에요.
과한 광, 오일 광이 아닌 딱 예쁜 자연스러운 광이 돕니다.
실제 바를 때도 촉촉하게 발리는 편이었고요.
제품 사용 전후의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그 차이가 확실히 눈에 보이는데요, 일단 전체적으로 피부 톤이 밝아졌고 얼룩졌던 피부 톤이 전체적으로 고르게 커버됐습니다.
옅은 잡티는 커버가 잘 됐고 홍조도 커버가 잘 된 모습입니다.
무엇보다 모공 끼임이나 부각이 없어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비건 제품이라는 점, 성분이 착해 마음 놓고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품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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