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

바닐라코

4.6

리뷰 168개
    분류
    클렌징크림/밀크/밤
    용량
    100 ml
    정가
    18,000

168개의 리뷰
2020.05.04

#제품제공 #AD #바닐라코 #클린잇제로클렌징밤 #클렌징밤 #클렌저추천  안녕하세요. greentry05입니다. 오랜만에 리뷰로 찾아뵙게 된 것 같네요. 한 2개월 전에 받아서 써보게 됐던 바닐라코의 클렌징 밤을 좀 더 상세하게 리뷰하고 싶어서 뷰티팁에 이어 파워리뷰에서도 소개하려합니다.  재구매율 1위에 빛나는 바닐라코 클렌징 밤 오리지널은 저도 지금 사용 중인 제품까지 합쳐서 총 5개째 사용 중이네요! 확실히 세정력이 우수하고, 마무리감도 건조하지 않아서 이런 클렌저를 찾고 계셨던 분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All -in one cleansing blam 💕

바닐라코 클렌징 밤 오리지널 (Pink) -용량 : 100ml -가격 : 18000원 (요즘에는 올리브영 같은 드럭스토어에도 입점이 많이 되어서 1만원 중반대에 구매하실 수도 있어요.) ——> 제품 설명 : 샤베트 같은 밤 제형 → 클렌징 오일로 변해 진한 메이크업까지도 자극없이 지워주는 클렌저/ 인공색소, 인공향이 들어가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클렌징 밤/ 인체적용 48시간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무자극 인증을 받은 클렌징 밤  

핑크핑크한 패키지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이 되게 이목을 끄는 클렌저에요. 사실, 핑크가 오리지널이라 가장 무난하게 쓰기 좋긴 해요! 근데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에는  .... 피부 고민이나 타입에 따라 그에 맞는 클렌징 밤을 선택할 수가 있답니다!      간략하게 소개해보자면,,, ?   산뜻한 마무리감, 피부 진정 효과, 피부 탄력과 보습, 모공케어 등등 자신의 피부 상태나 타입을 고려해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어서 더 똑똑한 클렌징을 할 수 있어요. 오리지널 버전은 약간 세안 후 당김없는 마무리감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괜찮아요. 그리고 실제로도 오리지널 라인의 클렌저 종류가 훨씬 다양해요! 밤부터 시작해서 티슈, 워터, 폼 등등 다양한 클렌저의 형태로 출시되어있으니 관심있으시면 공홈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봉 입구에 씰을 제거하면 단단하게 압축된 듯한 모양의 밤이 보이는데요. 스패츌러나 손으로 잘 떠지는 그런 제형이라 사용이 어렵거나 하진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동봉된 스패츌러를 이용하시는게 훨씬 위생적으로 쓸 수는 있겠죠?ㅎㅎ  클렌징 밤 자체에서 나는 은은한 향이 있는데, 이게 '아세로라 향'이라고 하더라구요. 자세히 무슨 향으로 설명을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향에 예민한 제가 써도 딱히 향에 불호를 일으킬만한 향은 아니었어요. 그냥 은은하게 퍼지는 향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공색소가 아닌 원료 본연의 색과 향이라고 하니 딱히 걱정되는 부분은 아니었어요!

위생 보관과 사용을 위한 내부 덮개도 같이 보내주셔요. 저 덮개를 입구부분에 올리고 덮개 위에 스패츌러를 놓고 쓰는 쓰는거라서 아무튼 편리하고 좋더라구요. 저런 덮개 없으면 스패츌러는 따로 보관해야하는 불편함이 존재하는데 그런 불편함이 없어서 만족스러웠어용  

 제가 이 클렌저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제형이에요! 스패츌러로 밤 표면을 가볍게 떠주기만 해도 이렇게 양이 잘 덜어나와요. 샤베트를 떠낸 듯한 기분이 드는 그런 제형이에요!   그리고 스패츌러가 워낙 투명해서 잘 안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약간 휘어진 형태라 더 사용하기 편하더라구요. 그립감도 나쁘지 않았구요!  밤타입이라 흘러내리지도 않는다는 점이 맘에 들기도 해요! 여행가거나 할 때 갖고 다니기도 좋은 클렌저라고 생각해요 ㅎㅎ 보관도 되게 편하고 여러모로 좋은 점 투성이 ㅠㅠㅠ

전 살짝 많은 양을 사용하긴 했지만, 피부 자극을 더 줄이고 싶으시다면? 넉넉한 양으로 롤링하시는것도 괜찮아요^^

초반에 살짝 떠낸 양 정도로도 충분히 클렌징할 수 있어요. 이 밤 클렌저는 워낙 진한 색조도 잘 지워내주기 때문에 ㅠㅠ 어느정도의 메이크업을 지울 때는 굳이 많은 양을 사용할 필요는 없겠더라구요!  롤링하면서 제형이 순식간에 밤에서 오일로 변하기 때문에 클렌징을 하면서 피부의 자극도 줄일 수 있어서 좋아요 ㅎㅎㅎ 자극은 최소화하되, 메이크업은 부드럽게 지워준답니다 ㅎㅎ  거의 클렌징 오일을 사용한다고 이해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물로 헹궈내기 전에 유화과정을 충분히 거쳐주면서 꼼꼼하게 헹궈주시는게 좋아요. ㅎㅎㅎ 유화 과정을 거치는게 꽤 귀찮긴 하지만, 이 과정만 거치고 나면 피부가 엄청 말끔하게 씻어내지니까 대충 넘어가지 말자구욧 ㅎㅎ   (입술이 좀 붉은건 입술 뜯고 피났었던 것 때문에 그런 점 참고하고 봐주세요....)  요즘에 종종 외출을 좀 길게 나가곤 해서 화장을 자주 했었는데 ㅠㅠ 진짜 집에와서 이 클렌저로 싹 씻어내고 나면 피부 화장도 한 번에 잘 지워져서 좋고, 무엇보다 세안한 뒤에도 피부가 급격하게 당긴다거나 하는게 없어서 진짜 좋아요 ㅠㅠ    너무나도 완벽하게 클렌징되는데 당김이 거의 없어서 정말 자주 애용하는 클렌징 밤입니다! 좋아하는 클렌저라서 주저리 말이 많았는데, 이 제품을 궁금해하셨던 분들에게 도움되는 정보가 있었길 바랍니다. * 추천  - 진한 메이크업을 한 번에 확실하게 지우고 싶은 분들! -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세정력도 갖춘 클렌저를 원하시는 분들! - 말끔 세안 후에도 당김없이 촉촉한 피부 상태이길 원하시는 분들! * 장점 - 진한 색조도 대체로 잘 지워내는 클렌저에요. - 밤 제형이라 휴대하거나 보관하기에 좋아요. - 밤 → 오일 (제형 변화)로 피부 자극 최소화돼요. - 소량으로도 충분히 클렌징이 가능해요. * 단점 - 유화과정을 거쳐서 물로 헹궈내야하는 과정이 좀 귀찮긴 해요. - 스패츌러를 놓는 덮개를 매번 열어서 써야한다는게 번거로울 수 있어요.

2020.02.04

자극 zero !! 잔여물 zero !! 부드럽고 순하게 한번에 클렌징 가능한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100ml / 18,000원 먼저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은 총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 ​ 모든 피부에 사용하기 좋은 가장 대표적인 오리지널 버전 !!! ​ ​ 건성 피부용으로 출시된 너리싱 버전 !! ​ ​ 민감성 피부용으로 출시된 퓨리파잉 !! ​ ​ 지성 & 복합성 피부용으로 출시된 리바이탈라이징 까지 !! ​ ​ ​ 다양한 피부 타입에 맞게 출시되어 자기 피부에 맞는 제품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아주아주 좋은 가장 큰 장점이 있다죠 :) ​ ​ ​ ​ 이중 저는 가장 대표적인 제품인 !! ​ 오리지널 버전을 사용해보았습니다. ​ ​ 요로분 !! 다들 그거 아시죠 ?? ​ ​ 제가 사용한 건 오리지널 100ml이구 ​ 더 큰 용량으로 출시한 180ml도 있답니당 !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오리지널 버전에 대해 소개해보겠습니다.

아무래도 펑핑형 타입이 아닌 덜어서 써야 하는 밤 타입 이다보니 보다 더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 ​ 스패츌라 홀더와 스패츌라도 들어있구욤 !! ❤ 사용방법 ❤ ​ ​ ✔ 여기서 잠깐 !!​ ​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을 사용하실 때는 반드시 얼굴과 손에 물기가 없어야 한답니다. ⠀ ​ 01. 손을 깨끗이 씻은 후 물기 없는 얼굴에 스패츌라를 이용하여 적당량을 덜어 줍니다. ⠀ ​ 02. 클렌징 하고자 하는 부위에 넓게 펴 발라주면서 부드럽게 문질러 줍니다. ⠀ ​ 03. 문질문질 하면서 어느정도 메이크업이 녹아내리면 약간의 물을 추가해 가면서​ 유화과정을 반드시 꼭 !!! 거쳐줍니다.​ ⠀ ​ 04. 마지막으로 흐르는 물로 깨끗이 헹구어 주면 메이크업 잔여물 없이 깨끗하게 클렌징 완료 !! ⠀ + 필요에 따라 2차세안 과정을 추가해 마무리 해주셔도 됩니다.

짜잔 !! ​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은 바로바로 요롷게 생겼답니둥 !! ​ ​ 마치 비누 같기도 한 꾸덕꾸덕한 제형이에요.

스패츌러로 한번 떠보면 이런 제형 입니다 :) ​ 비누나 캔들 만들 때 사용하는 베이스처럼 꾸덕꾸덕해 보이쥼 ???

밤 타입이라 흘러내리지 않아 넘모 맘에 들었다죠 !!! ​ (맨날 클렌징 할 때마다 팔 젖는 애 접니다 ㅠㅠ)

호기심에 문질러 놓은 상태에서 몇분 기다려봤더니 정말 신기하게도 ​ 저렇게 다시 하얀 막이 생기면서 굳기 시작하더라구요 >ㅡ<

흐르는 물로 깨끗하게 헹궈내주면 ​ 짜라쟈라쟌쟌 !! ​ ​ 색조 메이크업 잔여물 하나 없이 아주 말끔하게 클렌징 된답니당 !! 🙈😻 ​

강렬했던 색조 메이크업 위에 적당량의 클렌징 밤을 덜어 문질문질 해주고 나니 ​ 평소 잘 닦이지 않았던 마스카라가 너무 놀랍게도 한번에 녹아버리더라구요 :) ​ ​ 저는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밤 하나만으로도 클렌징이 충분히 가능해서 따로 2차세안 과정을 거치지 않았답니다. ​ ​ 뿐만 아니라 !! ​ 헹구고 나서도 미끌거림이나 끈적거림 없이 피부가 굉장히 쫀쫀하고 촉촉하게 마무리는 되는 타입이었고 ​ 악건성인 피부임에도 불구하고 세안후 당김이 없어서 너무 좋았다죠 ❤ ​ ⠀ 게다가 물을 추가 하기 전까지는 흘러내리는 제형이 아니어서 팔이 젖을 일이 없더라구요. (맨날 젖는 애 여기 있습니다 😂🙋🏻‍♀️) 눈에 살짝 들어갔는데 혹시나 눈을 뜨면 따가울까봐 죵말 많이 걱정했었거든요(?) ​ ​ 그래서 처음엔 막 실눈뜨고 그랬었는데 막상 눈을 떠보니까 눈이 맵거나 따갑거나 하지 않고 앞이 약간 살짝 뿌얘지는 정도였어요. ​ ​ 그리구 평소에 저는오일밤을 쓰면 트러블 날까봐 무서워서 항상 폼클렌징만 이용해왔었는데 ​ ​ 일주일째 사용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유화 과정을 꼭 거쳐서 그런지 따로 트러블이 나거나 자극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 즹말루 이거 하나만 있으면 쉽고 빠르게 간편한게 클렌징 다 되고 피부에 자극 있는 것도 아니구 순하게 완벽한 클렌징까지 되니까 ​ ​ 이래서 사람들이 인생템이라고 하는구나 싶더라구요 :) ​ ​ 역시 인기 있고 사랑받는 데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더라죠 ❤❤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클렌징밤 #잔여물zero #자극zero #클렌징 #banilaco #클렌징제품 #바닐라코클렌징 #클렌징밤추천 #클렌징추천 - * 본 포스팅은 '바닐라코 서포터즈' 로서 '바닐라코' 로부터 제품만을 제공 받았으며 직접 사용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