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바닐라코

4.7

리뷰 39개
    분류
    베이스 메이크업파우더/팩트
    용량
    12 g
    정가
    22,000

39개의 리뷰
2020.06.01

#바닐라코 #피니쉬파우더 #모공커버 #고운입자 저는 많이 건조한 피부라서 사실 유분기가 많이 돌진 않는데, 파데를 하고 쉐딩을 이용할때 파우더로 정리를 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여름에는 티존 위주로 사용 하기 좋을것 같아서요.

제품을 처음 오픈 할때 프라스틱을 제거 하고 스티커 제거하면 되요. @@장점 1. 용량 사실 이보다 저렴한 제품은 많은데 12g이라는 용량은 흔치가 않아요, 결국 따지고 보면 가격 대비 용량이 비슷한것 같더라구요~ 다만 사용시 양이 아무래도 많이 나와서, 압축 형태로 된 제품들 보다 더 오래 사용하거나 할것 같진 않네요. 개인 적으로는 압축 형태로 되어 있는 제품들이 사용하기는 편해도 가루 입자 자체는 조금 아쉬웠어요.

2. 입자 가루 입자가 제가 테스트 해본 제품들 중에는 가장 고운 편이었어요, 예전에 사용했던 지금도 가장 인기 많은 수입제품 모 제품과 사용감이 가장 유사한 제품입니다. 큰 모공은 아니더라도 미세한 모공이나 주름은 커버 해줄 정도로 입자가 고와요~ 너무 고와서 모공을 막으면 또 피부에 좋진 않으니까요!

파데 위에 파우더 사용

파데만 사용 3. 사용감 피니쉬 파우더의 장점으로는 최상의 사용감이 아닐까 싶은데요. 소량만 사용해서 두드려 줘도 마무리를 뽀송하게 하는 효과가 확실해서, 그만큼 양 조절을 잘해야 할것 같아요. 피부가 검은 편이라 걱정 했는데 조금만 조절 잘 하면 피부가 하얗게 뜨거나 부담스럽게 보이지 않고 투명하게 마무리 되는게 좋은것 같아요.

요 돌기가 있는 부분을 돌려서 열고 닫아요 @@단점 1. 가루날림 입자가 고운 만큼 가루 날림이 조금 심하네요 ㅠㅠ 아직도 용기의 편의성 때문에 사용 할때마다 흘리고 난리가 나네요,

2. 사용 편의성 사실 이게 좀 아쉬운 부분인데 용기 윗쪽을 돌리면 구멍이 딱 4개 있는 부분이 나오고 거기로 파우더가 나오는데 ㅠㅠ (왜 하필 네개인가..) 많은 분들이 말씀 하신 것처럼 이 구멍으로 파우더가 나오게 하려면 애를 써서 조심히 털어야 하는데.... 그러다 결국에 양 조절이 안되서 많이 쏟게 되네요,,, 아니면 답답해서 결국에는 탁탁 털고 막 흔들고-0-; 그리고 워낙 파우더 가루가 미세해서 그런건지 용기가 헐거워서 그런건지 닫는다고 닫아도 어디서 나오는지 하얗게 세어 나와요..

그래서 사용을 하지 않더라도 파우더 쿠션은 넣어 둬야 할것 같아요,.... 바를때 쓰는게 아니라 파우더 빠져 나오는걸 대비해서..... 같이 동봉 되어 있는 이 파우더 쿠션으로 제품을 사용하기에는 고르게 바르기에 한계가 있고 뭉침이 있어서 저는 파우더 브러쉬를 이용 하는데요. 브러쉬를 이용 하려면 뚜껑에 파우더를 탈탈 털어서 -_- 그런다음에 사용해야 합니다....... 이게 정말 불편하네요.. 개선이 되련지.....ㅠㅠ 3. 건조함 아무래도 워낙 건조한 저에게는 얼굴 전체에 사용하기에 건조한 부분이 있어서 티존이나 섀도나 쉐딩 해줄 부분만 아주 소량만 사용 하는데요, 양 조절 조금만 잘못해도 화장이 조금 들뜨는 느낌이 있어서 한 여름이 아닌 겨울에는 사용을 하기는 힘들것 같아요, 대신 유분이 많은 분들에게는 정말 만족도가 높을것 같아요! 4. 향 개인적으로는 약간 인위적인 향이 나서 조금 부담스럽더라구요~ 크게 불편한 정도는 아니에요.

깔끔한 패키징

전체적으로 비교했던 제품들에 비해서는 우수한 성능을 가졌지만 제품 사용 편의성이 조금 떨어져서 아쉬운 제품이었습니다!

2020.03.06

안녕하세요. Water2 입니다. ​ ​ 오늘 보여드릴 리뷰는 !! ​ 이미 여기저기서 수없이 입소문 난 뽀송함의 끝판왕 "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 ​ ​ 그럼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ෆ

정가 22,000원 우선 프라이머 구성은 이렇습니다 !!! ​ 프라이머 하나와 뽀송뽀송 도톰한 퍼프 하나♡

프라임 프라이머 뚜껑을 오픈해주면 이렇게 보호막(?)이 있는데욤 !!

적혀있는대로 천천히 따라해주시면 됩니둥!! ​ ​ 스티커를 떼어내고 샤샤샥 돌려서 사용하면 끄읕 >< ​ ​ 어려운거 하나도 없즁?

스티커까지 떼고나면 저 구멍을 통해 파우더가 쇼쇼쇽 나온다죠

자 그럼 이제 퍼프를 개봉해서 프라이머 통에 살포시 올려줍니다 😊 퍼프 편 ♡

굉장히 도톰하고 보들보들 부드러웠던 바닐라코 프라이머 퍼프 !!

적당한 두께감이라 팡팡팡 두드리기 넘모 좋더라구요 👉👈 ​ ​ 그치만.... ​ 정말 개인적인 저의 바람으로는 ​ ​ 여분의 퍼프로 한개 더 챙겨주셨으면​ ​ ​ 더 좋을 것 같았쯈니둥 !! ​ ​ 메이크업 후에 파우더를 사용하다보니까 퍼프가 메이크업 베이스로 인해 금방 더러워지는거 있죰 ㅠㅠ

​퍼프를 살포시 얹어준 뒤 통을 가볍게 살살살 흔들어주면 ​ 저렇게 적당한 양의 파우더가 퍼프에 고루 발리더라구요 >< ​

지난 여름 ... 뜨겁고 더운 날씨로 인해 땀범벅에 유분기가 올라와 누가봐도 번들번들한 피부가 되어버렸지 뭐예욤 ... ​ (분명 매트 파데썼는데...세상 글로우해진것 ㅠㅠ) ​그래서 제가 !! ​ 이때다 싶어 한번 파우더를 팡팡팡 두들겨 보았습니다 >< ​저기 얼굴에 하얗게 묻은건 파우더입니다. ​ 확실하게 파우더를 발랐다는 걸 보여드리기 위해 찍어보았다죠 >< 위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왼쪽이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은 쪽 오른쪽이 파우더를 사용한 쪽입니다. ​ 파우더 사용 전과 후의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 ​ 분명 똑같이 땀을 흘리고 유분기가 올라와 ​번들번들한 상태였는데 파우더를 팡팡팡 두들겨준 쪽은 땀이나 유분기 없이 이제 방금 막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친 듯 뽀송뽀송 매끄럽게 피부 표현이 되더라구요 ❤

+ 파우더 사용하고 건조하진 않나요?​ ​ 정답은 노노!!❌ ⠀⠀⠀ 피부 겉의 유분기와 땀만 쏙 제거하고 뽀송뽀송하게 만들어주는 타입으로 악건성인 제게 건조함은 없었답니다. 평소 저는 피부 본연의 윤기를 좋아하기도 하고 피부가 워낙 건조하고 들뜨기 쉬운 악건성이다보니 따로 수정화장을 한다거나 파우더 처리를 하지 않았는데요. 파우더를 사용하고 나서도 크게 건조함을 느끼지 못했고 각질부각이나 뭉침 들뜸도 없었습니다. 우선 굉장히 곱고 미세한 입자의 파우더로 베이비 파우더 마냥 !! 애기들 궁뎅이 마냥 굉장히 뽀송뽀송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 아침에는 메이크업 픽서로 사용가능해서 베이스 메꾸 다하고 사용했더니 무너짐, 다크닝, 유분기 없이 아침에 했던 모습 그대로 뽀얗게 유지되더라구요. ​ ​⠀⠀⠀ 뿐만 아니라 오후에는 유분기를 쏴악 잡아주는 파우더로 사용가능해서 유독 유분기가 많이 올라오는 T존 등에 톡톡 두드려주시면 방금 메꾸한 듯한 뽀샤시한 느낌으로 만들어준답니당 🙈 ⠀⠀⠀ 게다가 파우더 쓰고 나서 오히려 블러셔나 그런 색조 메꾸들의 컬러가 훨씬 더 선명하게 연출이 되는거있죵👉 돌려서 사용하는 타입으로 샘 걱정 없고 양 조절도 간편 하고 !! 퍼프 사용 시 가루날림이 있긴 합니다만 뽀송하면 뭐든 용서 되는거랬어요 😂 #기름종이파우더 #뽀송파우더 #바닐라코 #비바이바닐라 #뽀송뽀송 #BANILACO #프라임프라이머클래식파우더 #바닐라코파우더 #파우더 #여름필수템 #내돈내산 #재구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