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소울 온천수 비비 쿠션 SPF50+ PA+++ 02 내추럴 베이지

더샘

4.6

리뷰 5개
    분류
    베이스 메이크업쿠션 파운데이션
    용량
    13 g
    정가
    21,000

5개의 리뷰
2015.11.28

제가 오늘 처음 쓰는거라 이렇게 쓰는지 맞는지 모르겠네요 ;) 부족해도 유용하게 봐주세요ㅠ 그럼 열심히 설명 하자면 전 이 쿠션 비비가 처음이였는데요, 처음부터 저에 피부에 딱 맞는걸 찾아서 지금 이게 3통째입니다! 맨날 올려야지 올려하지 하다가 조금 더 쓰고 올리네요..ㅠ 제 친구들도 이게 좋다면서 꽤 써봤는데 좋다면서 하더라고요. 제가 다른것도 한번 써봤는데 저한테 안 맞는게 꽤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더 좋게 느껴지고요! 제 피부에 잘 맞고 딱 살짝 톤 보정하고 커버력 좋은 비비쿠션입니다!! 전 다크닝이 없는게 제일 좋더라고요♡♡ 전 지복합성에 홍조나 여드름도 아직 꽤 있는 편입니다..ㅠㅠ 다크닝이 없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추천해드릴게요! 사람 마다 다를수도 있으니 매장가서 한번 써보고 구매해주세요~

[장점] - 값이 조금 비싸지만 그값을 합니다 :) - 촉촉하고 톤보정 됩니다. - 다크닝이 없어요 [단점] - 값이 조금 비싸요 - 지속력은..딱히 보장은 못해드릴거같아요 [추천] 건성에겐 추천하지만 악건성은 더 촉촉한걸 사세요~ 지복합성인데도 촉촉한걸 좋아하시는분! 적당히 촉촉한걸 좋아하시는분 에게 추천합니다!! 다크닝 싫어하는분 추천할게요~! 지속력을 보시는분은 약간 비추천할게요

2015.09.13

먼저 제 피부타입을 아셔야 이 제품의 장단점이 극대화되어 설명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프로필에 적혀있지만 편의를 위해 긁어오기! 1 누르렁하고 어두운 피부(23호) 2 양뺨홍조 3 사시사철 각질부각 + 극건성 (T존 지성) - 샤O니의 화장이 마르지 않는다....☆ 에 넘어간 샤월이가 안그래도 없는 통장에 충동적인 구멍을 내가며 쓴 100% 리얼 후기입니다... 부디 언니들의 합리적 통장유지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남깁니다ㅠㅠ 1) 우선 광고에서 엄청 강조하던 촉촉촉! 화장이 마르지 않는다...(아련) 이 점에 대해서 먼저 말하자면 리얼 참트루 옳은 말이였습니다..... 처음 바른 뒤에 피니쉬파우더나 팩트같은 걸 바르지 않으면 촉촉함이 꽤 오래 유지되는 편이에요! 대신 촉촉한 제품들의 특성상 잔머리 같은 게 잘 들러붙긴 하는데, 이 점에 대해선 딱히 큰 불편을 느끼지 않았으니 굳이 언급할 정도의 단점은 아닌 것 같구요. 대신 수분에 특성화된 만큼 유분이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저는 굉장히 건조하고...푸석하고... 수분만큼이나 유분이 중요한 피부라 유수분 밸런스도 상당히 중요한데, 울퉁불퉁한 피부를 가지신 분들의 일부는 공감하실거라 생각해요. 얼굴에 물광화장 하면 햇빛에서+조명에서 피부결 안좋은게 더 잘 보이기 때문에 일부러 매트하게 무광으로 만들어 피부가 야들야들해보이는 척 하는... 일종의 피부사기극을요....^.T 저만 그럴시 링딩동 완창... 그래서 저는 보통 평소 에어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른 뒤 피니쉬 파우더를 가볍게 쳐주는 편인데, 이건 피니쉬 파우더를 쓰니까 갈라지고 속당김 일어나고 쪼이고 난리블루스........ 저처럼 매트한 느낌의 무광피부 연출을 원하시는 언니들에게는 비추! 하지만 촉촉하고 가벼운 유광피부를 원하는 언니들에게는 꿀템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지금 콧등이나 콧볼 옆 등 기름이 많이 끼는 곳에만 파우더를 살짝 찍어주고 있어요) 2) 23호 색이 상당히 노랗고 진하지 않은가 싶은... 저같은 경우엔 점원이 2호로 꺼내달라고 했더니 점원이 '2호요? 정말 괜찮으시겠어요?' 라고 두 번인가 세 번인가 계속 묻더라구요... 점원마저 걱정하는 23호... 그러나 전 원래 무지 누렇고 뻘겋고 까매서 발라도 별 문제가 없더랍니다. 오히려 되게 자연스러운 색이 되어버린? 노랗고 붉은 톤의 정도가 걱정되시는 분들은 매장에서 꼭!! 꼬오오옥!!! 테스터 써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3) 커버력이 일반 타사 쿠션들에 비해 뛰어난 느낌이 강해요! 제가 여태껏 거쳐온 쿠션들과 비교하면 굉장히 좋은 편에 속합니다. 저는 얼굴에 흉터나 붉은기가 많아서 커버력이 좋지 않으면 쳐다보지도 않는 편인데 이게 웬 걸... 촉촉한 제품이 커버력까지 좋은 건 처음봤어요... 요즘 핫+잇한 더샘 컨실러를 비비대신 넣어둔게 아닌가 싶을 정도...? 여튼 정말정말 커버는 대만족. 더샘 사장님이 컨실러 발명으로 더샘 회사차리신 거라는 루머가 루머로 끝난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4) 지속력은 그럭저럭 괜찮아요. 평소 아침 메이크업 후에 밖에서 수정을 거의 안하는 편인데, 8시간정도 밖에 있다 들어와도 얼굴에 손댄 거 아니면 웬만큼 짱짱한 상태...? 이런 걸 좋다고 하는건가...? 제가 아직 대박 인생템을 만나본 적이 없어서 지속력이 좋다는 기준이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는데 여튼 다른 화장품들 생각하면 괜찮은 편에 속하는 것 같아요. 대신 땀과 개기름에 약한지 콧볼은 좀 뜹디다... 여름보단 겨울템인 것 같아요. 하루종일 에어컨 나오는 실내에 있어도 건조한 느낌은 덜 했었습니다. 수분굿! 자세한 이미지 후기는 아래에서~

[장점] 1 얇게 발라도 커버력이 좋은 편. 2 각질이 잘 들뜨지 않아요. 대신 기초공사 튼튼히! 3 마르지 않는 화장 어쩌구 하긴 하는데 축축 흘러내림 이런 느낌은 전혀 아니고 그냥 일반 화장품보다 수분감이 좀 있는 편이라는 느낌? [단점] 1 워터프루프 그런거 없어 안키워... 물 한잔 마시고 나면 입가에 발라져있던 것들이 집나갑니다. 뭐 먹을때마다 + 물에 닿을때마다 수정을 필요로 함 2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뭉침 폭발... [추천] 평소 여러겹 두꺼운 화장으로 피부를 커버하시는 분들껜 비추! 조금만 더 많이 발랐다 하면 뭉치거나 피부 위에 밀착되지 않는게 눈에 띄게 티가 남. 자연스러운 커버 메이크업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 피부가 쿨톤인 분들께는 좀 어려운 아이템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