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오늘은 #내돈내산
포렌코즈의 글리터 팔레트 1호입니다!
포렌코즈의 글리터 팔레트는 미러, 샹들리에, 글래스 세컬러의 습식 글리터 섀도우로 이루어져 있어요.
아무래도 습식 글리터이다보니 손가락으로 바르면 발색이 좀 탁해질 수 있습니다!
베어 글리터는 텁텁한 베이스 컬러와 빛이 사라지면 까매지는 '후추펄' 없이 투명하게 빛나는 글리터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초점날림 없이 조명만 비춰줘도 예쁘게 반짝이는 사진을 건질 수 있었어요!
미러 컬러는 화이트 베이스의 육각 오팔펄 섀도우예요.
같은 팔레트의 다른 두 컬러보다 큰 사이즈의 피그먼트가 들어가 있답니다.
샹들리에는 노란기가 강한 골드펄!
세개 컬러중에 피그먼트가 제일 작고 자글자글해보였어요.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이 풀풀 나요!
글래스는 팬에서는 붉은기가 강해보였는데 실제 발색에서는 컬러가 두드러지지 않았어요.
원형 오팔펄이 잔뜩 들어가 있는데, 미러보다 덜 부담스러운 크기예요.
모아서 보면 이런 느낌!
정말 투명한 느낌으로 빛나보이죠?
베어글리터의 또다른 장점은 엄청난 밀착력! 앞서 말씀드렸듯이 습식 글리터 섀도우라 안그래도 밀착력이 좋은데 포렌코즈만의 기술로 더 좋은 밀착력을 보여주더라구요.
사실, 위의 사진이 엄청나게 문질러 제낀 뒤 찍은 사진이랍니다! 티가 안나죠?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가며 발라주라 했지만 글리터가 탁해지는 건 절대로 못보겠는 저는 팁브러쉬 사용을 추천드려요.
베어글리터의 장점
1. 투명한 발색
2. 미친 듯한 밀착력
3. 뭉침없는 얇은 발림
베어글리터의 단점
1. 습식 글리터의 한계(손 사용시 탁해짐)
2. 별도의 어플리케이터 필요
이 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 공식 홈페이지에서 1+1 행사도 하고 있으니 심장 속 까마귀가 울고있다면 바로 달려가보세요>_<
이상 하루였습니다!
발색 ☆☆☆☆
발림 ☆☆☆
밀착력 ☆☆☆☆☆
탁해짐 ☆☆☆
편의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