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리뷰 할 제품은 2020 에뛰드가 톰과 제리와 콜라보 해서 나온 제품이였던, 제리 치즈 퍼프 입니다! 그럼 리뷰보러 가시죠!!
케이스도 있어서 가지고 다니기 좋더라구요.
사실 케이스가 있어서 더 귀엽지 않나요?😆😆
치즈 모양으로 만들려고 옆에도 모양이 나있어요.
촉감은 다이소 퍼프랑 비교하면 더 말랑말랑하고 더 가벼워요. 쿠션에 같이 있는 퍼프랑 비교하면 애가 더 딴딴해요. 일회용 퍼프라고 하나요? 스펀지 잘라 놓은 듯한 퍼프랑 피교하면 조금 더 딴딴하거나 비슷한 것 같아요.
<말랑거리는 순서>
다이소 퍼프< 치즈 퍼프< 일회용 퍼프(?)< 쿠션 퍼프
물을 조금 먹여왔어요.
보통은 1.5배 정도 커진다고 하고요. 저는 1.3배? 정도 커진 것 같아요.
근데 물을 흡수하고는 작아지기까지 시간이 걸리는데 케이스에 어떻게 넣죠?ㅋㅋㅋㅋㅋㅋ
물 먹이고 케이스 넣으면 꽉 껴요.ㅋㅋㅋㅋ
그래도 케이스가 통풍이 잘 되라고 쿠멍도 뚫려 있어요!
지금은 케이스에 보관중 입니다.
퍼프 모양이 삼각형 이라서 넓은 부분으로 이마, 볼 등 바르고 앞 쪽 모서리로 코 옆이나, 컨실러 쓴 부분에 쓰기 좋더라구요!!
원가가 8000원 인데요. 저는 핫딜로 4400원에 구매 했어요. 지금 5800원으로 세일하고 있어요!
쓰기에는 다이소보다 좋은 것 같아요!
촉촉하게 빠르게 잘 발리거든요!
🧀장점
케이스가 있어서 위생적으로 보관과 가지고 다니기 좋다.
케이스가 통풍이 잘 되게 구멍이 뚫려있다.
부드럽다.
귀엽다.
🧀단점
물 먹인 후에는 케이스에 꽉 킨다.
#에뛰드하우스 #치즈 #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