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묻치지않고 바를 수 있다 굴곡에 따라 롤링가능
금새 더러워짐. 파데 사용량이 많다. 크기가 작아서 좀 오래걸림 세척시 스펀지가 약해 잘 찢아짐.
한때 롤러 비비가 유행이라 홀리카도 써보고 그외에 스펀지 팁 달린 에뛰드 비비도 써봤는데 다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