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움 코팅틴트 서울과 도쿄입니다.
서울 색상이 코랄빛이 도는 게 예뻐서 샀는데
붉은 색 틴트를 자주 바르다 보니 서울 연해서 뭔가 입술에 덜 바른 기분이 들어서 도쿄도 구매했습니다.
도쿄 틴트 솔에 있는 색상이 검붉은 색이라 별로다 싶었는데 발색해보니 쨍한 레드라 예뻐서 구매했어요.
서울을 데일리로 사용하면서 진하고 바르고 싶을 때 서울을 여러번 덧바르는 것보다 안쪽에 도쿄를 바르는 게 휠씬 더 예뻤어요.
틴트라고는 하지만 착색이 잘 되지 않았아요. 그러다보니 지속력도 짧아요ㅠㅠ
촉촉한 틴트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틴트라 건조하더라고요ㅋㅋ
근데 건조한 건 틴트니깐 상관없는데 이 틴트는 뭔가 입술을 쪼그라들게 만들어요ㅠㅠ
틴트에 약간의 펄이 있는데 입술을 건조한 상태다 보니 은은한 펄이 주름처럼 보인다는 단점이 있어요ㅠㅠ
아무생각없이 세 번 정도 덧바르고 거울 봤다가 깜짝 놀랐어요... 입술이 쭈글쭈글해보여서요ㅠㅠ
[장점]
무난하게 바를 수 있는 색, 거울없이 슥슥 바르기 편함
[단점]
속건조ㅠㅠ
[추천]
데일리로 가볍게 바르실 거 찾으시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