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좋아지는 안전한 크림 민감 트러블 바를 거리
톤 28
피부가 안전하게 바를 수 있는 화장품만 판매하는
톤 28의 특급 칭찬으로 모자란 크림을 들고 왔어요.
칭찬을 넘어서 찬양해야 될 판 나에게 이렇게 잘 맞는 크림은 처음인 거 같아요.
파워 지성에 트러블까지 있는 최악의 피부에게는 정말 꼭 필요한 크림을 찾았거든요.
항상 느끼지만 이 패키지 디자인이 제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종이팩이라는 점이 너무 독특한데 디자인마저
심플하게 만들어져서 너무 좋아요.
완전 제 취향이에요. ♥.
디자인에서부터 민감성 피부에 트러블까지~ 기운이 팍팍! 느껴지시죠?
민감한 피부에 트러블까지 나는 피부들을 위한 솔루션이에요.
톤 28의 특유의 자연적인 디자인이 더해져서 더욱 고급스러워 보이죠.
평소에 잘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패키지마저도 자연친화적인 소재를 사용한 브랜드에요.
환경을 생각하는 톤 28의 마음이 제대로 전달되었죠.
민감성 피부 전용인 바를 거리 외에도 수부지트러블바를거리, 수분채움바를거리가 있어요.
지성피부에 트러블까지 나는 사람이면 수부지를 선택하고,
보습, 수분이 필요한 건성인 피부를 가진 분들이라면 수분 채움을 선택하면 될 겁니다.
제가 사용하게 될 민감 트러블 바를 거리는 외부 자극에 유독 민감하게 반응하고
고민인 분들이 선택하면 고민을 해결하실 수 있어요.
위생적인 튜브 형태처럼 만들어졌고, 내용물이 오염되지 않도록 이중마개도 함께 있어요.
꾸덕꾸덕한듯한 느낌이 나지만 막상 사용하면 다르더라고요.
손에 소량으로 사용해도 충분해요.
향기는 없는 크림이에요.
수분 채움 바를 거리와 사용하면 수분이 더 높아진다고 하네요.
펴 바르면 부드럽게 퍼지면서 발리네요.
피지 조절과 모공을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게
MSM(식이유황, 비타민 B3, B5, B6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피지 분비를 억제시켜주고,
병풀 추출물과 감초산등으로 붉어진 트러블을 진정시켜주고,
피지와 노폐물을 깔끔하게 제거하기까지 하네요.
피부에 자극이 없는데 작은 알갱이 같은 게 느껴지더라고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피부에 살짝 느껴지는 정도랄까요?
성분이 조금만 달라지거나 환경 변화가 생기는 경우 반응이 나타나는 민감한 피부!
요새 들어 마스크 쓰고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확연하게 나타나더라고요.
특히나 마스크에 접촉이 많은 볼 이나 코, 턱 같은 부분에 많이 납니다ㅜㅜ
그래서 그런지 피부가 더 안 좋아지는 거 같아요.
이걸 바르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고 보아요.
+사용감+
가볍게 바르기 좋은 수분감이 폭폭 하게 감기는 느낌이었어요.
피부에 바르고 두드려 흡수할 시간도 없이 빠르게 흡수되고요.
저는 쓰는데 프라이머 바르는 느낌이 들었어요.
피부에 흡수가 언제 되었지 싶을 만큼 빠르고, 끈적임이 1도 없네요.
미끈거린다는 느낌도 안 나고 유분기가 거의 없는 편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느껴지지 않았어요.
바르고 나서도 다른 크림들은 유분인지 수분인지 모를 번들거리는 느낌이 남는데
요거는 쓰고 나면 그냥 생짜, 매트한 듯 아닌 듯 무광택의 느낌? 이랄까
그런 느낌이 나는 크림이에요.
피부가 답답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수분감이 부족할 정도로 건조하지도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