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 워터 벨벳 비건 쿠션 [19호 포슬린], 완전 ‘깔끔 깐달걀’ 피부 만들어주는 쿠션이에요!
촉촉한 워터 제형에서 벨벳 피니시로 슥 변하면서 피부에 얇게 밀착되고, 모공이나 피부결이 자연스럽게 정돈돼요 .
아침에 톡톡 두드리면 낮까지 보송하니 유지되고, 마스크에 묻어남도 거의 없어서 수정 화장도 편하더라고요 .
19호 포슬린은 확 밝으면서도 부자연스럽지 않게 환해 보여서 칙칙한 얼굴이 화사해졌어요 .
스틱처럼 간편하진 않지만, 퍼프가 탄탄해서 양 조절하기 쉽고, 컬러 밀림 없이 촉촉한 벨벳 피부 완성해요.
제형도 가볍고, 비건 인증에 수분감도 챙겨줘서 지성·복합성 피부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