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파검증단을 통해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레쉬 데오드란트 롤온 제품 리뷰해볼게요
먼저 사이즈는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인 손바닥보다 작은 사이즈이고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에요
제품케이스의 옆면입니다
제품에 대한 설명이 써져있어요
그리고 제품의 뒷면입니다
제품 용량은 50ml여서 충분하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품자체의 무게가 무거워서 아쉬웠어요
케이스를 열면 제품을 고정해두기 위한 플라스틱 받침대가 같이 들어있어요
그리고 제품 뒷면이 좀 신기한 구조로 되어있더라구요
이렇게 뒤에가 쏙 들어가있는 모양이에요
잡기 더 편하라고 이렇게 생긴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롤온답게 바르는 부분이 롤링할 수 있는 타입으로 되어있어요 볼펜잉크가 나오는거랑 같은 원리죠!
스프레이 데오드란트도 사용해봤는데 효과나 실용성은 뿌리는 데오드란트가 확실히 더 좋았어요
손등에 발라서 제형을 살펴봤어요
약간 찐득거리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딱 손소독제 처음바른 느낌이고 살짝 시원함이 느껴져요
제품의 단점: 겨드랑이에 바르고 한 30분은 적어도 말려줘야 옷을 입었을때 묻지않고 뽀송해지는것 같아요
시간이 없는 현대인들에게는 너무 사용하기 힘들것 같네요
그리고 겨드랑이를 잘 안말리고 옷을 입으면 옷에 제품이 끈적하게 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