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미백 싫어하는 지인이 추천해줬습니다.
사용 상황
매일 외출하기 전에 사용합니다
장단점
좋은 점은 로션과 같은 묽은 크림 제형으로 가볍게 발립니다. 미백이 없고 촉촉한 선크림. 향도 안 나서 좋습니다. 얼굴 너무 하얗게 되는 걸 싫어하는 분들은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특히 남성분들이 선호할 것 같아요. 미백 있으면 양 조절 실패로 엄청 하얀 얼굴이 될 수 있거든요
아쉬운 점은 없습니다.
제품 사용 팁
로션 바르듯이 듬뿍 써 줍니다.
지속 사용 의향
할인할 때 쟁여두고 사용할 것 같아요. 원래 쿠션 바르기 전에 꼭 미백있는 선크림을 선호했었습니디.
미백 있는 선크림은 양을 조절해야 되는 반면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은 정말 팍팍 발라도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