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포레스트 다이닝 베어 파운데이션 [2호 샌드 베이지]

스킨푸드

4.5

리뷰 2개
    분류
    베이스 메이크업파운데이션/BB
    용량
    35 g
    정가
    25,000

2개의 리뷰
2022.03.05

안녕하세요! 사라입니다. 요즘 정말 hot하죠!! 비건 브랜드인 "스킨푸드" 요즘 시국이 시국인만큼 비건에 정말 관심이 많은데요,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저는 그렇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킨푸드 파운데이션을 들고 왔어요! #스킨푸드 #파운데이션 #제품제공

외관은 이렇게 생겼어요! 투명 투명한 외관을 띄고있어서 왠지 믿고 사용할 수 있을거 같은 느낌!!

앞면과 뒷면이에요. 크기는 앞전에 리뷰했던 에뛰드 파운데이션보다 조금 작은 크기라서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 좋은 크기에요.

저는 펌프부분이 투명한 파운데이션은 처음보는데, 그래서 그런지 신기했어요. 내용물이 직접 나오는게 보이니까, 믿고 쓸 수 있을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제 기준 제가 23호보다 살짝 밝은 톤인데, 이 제품은 좀 어두운 편이어서 내추럴한 파운데이션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밝게 연출되는 파운데이션을 찾으시는 분들께는 잘 맞지 않을거 같아요. 한번 펌핑되는 양이 꽤많아서 얼굴이 작으신분들, 얇게 바르시는 분들께는 많은 양이어서 그 점이 좀 아쉬웠어요😭 반대로 여러번 레이어드하시고, 목까지 바르시는 분들, 얼굴이 크신 분들께는 잘 맞을거 같아요 이 앞전 리뷰했던 에뛰드와는 다르게 묽지 않은감이 있더라구요. 이렇다보니 양 조절이 정말 정말 필수에요 가볍지 않다고 막 엄청 무겁다, 피부가 숨 쉬지 못한다 이런건 아니니 안심하셔도 된답니다 가볍지 않다보니, 발릴때 약간 파우더리하게 발리는감이 없잖아 있어요. 발리는건 파우더리하지만 막상 피부에 올라가면 광채가 도는 피부가 됩니다 비건이다보니 향은 식물향 중에서도 글리세린향에 가까워요. 향이 진한편은 아니지만 이 점에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커버력을 살펴보도록 할게요 보시다싶이 커버력이 막 엄청 좋은 편은 아니라서 내추럴하게 쓰기 좋은 파운데이션이에요

아까 파우더리하게 발린다고 했지만 막상 피부에 올리면 광채가 돌아요. 끈적이고 강력한 광채가 아닌 고급진 은은한 광채랍니다. 그치만 저처럼 광채가 아예 싫으신 분들은 파우더로 광채를 없애고 고정력을 높여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 파운데이션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 이유 중 하나가 얇게 바르면 마스크에 묻어남도 적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장점 -투명한 외관 -작은 크기 -내추럴하게 표현 -묽지 않음 -은은한 광채 -마스크에 안 묻음 단점 -양조절 어려움 -향이 호불호 -커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