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그럭저럭하게 잘 쓰고 있는 두 가지 제품 소개해드릴게요!
큰 메리트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자꾸 손이 가는 묘한 매력이 있는 제품이에요!
여름 겨울 마다할 것 없이 365일 사용하는 템입니다(@^0^@)/
[단순 제공만 받은 솔직 리뷰입니다.]
전체적인 평
환경과 동물을 생각하는 마음을 제품에 담은 것 같은 브랜드.
많은 비건 브랜드를 만났지만, 이 제품이 뭔가 더 가슴에 와닿는 듯!!!!(케바케, 사바사)
우선 데오드란트는 밤 타입이라서 위생적으로는 불편함이 있지만, 끈적임 없이 보송하고 바른 듯 안 바른 듯하게 발려서 좋았음.
멀티솝 바는 바 제형임에도 불구하고 뻣뻣함도 없었고 마무리감도 많이 건조하지 않았음. 민감한 피부에도 괜찮은 제품.
멀티솝 바는 솝포켓이랑 같이 사용해 주면 시너지 업.
데오드란트, 멀티솝 바 모두 상큼하면서 무게감 있는 우디한 향이 났음.
은은하게 나서 거부감이 없었고 대신에 멀티솝 바는 데오드란트보다 향이 덜 했음ㅠ
#얼리뷰답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