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 자체가 착해서 피부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무색이며 레몬향을 풍겨요.
산뜻한 제형이기는 한데 겨울에 단독으로 쓰기에는 너무 건조해요 또한 트러블 케어 제품인지라 보습이 약한 점이 있더라고요
가장 중요한 거는 트러블 케어가 되느냐 인데,
결론은 "좋아져요"
다만 트러블이 가라앉고 더 이상 나지 않게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려요
지금 8개월 정도 사용 중인데
1개월 : 여드름이 커지는 걸 막아줬어요 호르몬 때문에 생긴 여드름이 있다 해도 심하게 곪을 정도로 가는거를 막아줬어요.
2개월 : 조금씩 여드름이 들어가고 있어요 아직까진 호르몬의 영향을 막을 수는 없었어요
3개월 :저는 여기가 정체 구간이였어요 여기서 더 좋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았어요
4개월 : 여기서 여드름 있던게 거의 다 들어갔으나 색소침착은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5~8개월 : 이제 호르몬을 통한 여드름은 생겨도 금방 들어가요 여드름이 나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어졌지만 색소침착은 어쩔 수 없네요
최종 결론: 여드름은 가라앉으나 색소침착은 어쩔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