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링가와 파파야가 만난 산뜻한 느낌의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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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뉴욕에서 날라온 브랜드, "파머시"의 《데일리 그린즈 오일 프리 젤 모이스처라이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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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공식 런칭은 5월 25일이이지만, ✔오늘(4/23) 세포라에서 선 런칭한 완전 🔥초 따끈따끈한 신상 크림을 데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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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파파야, 라임, 레몬 추출물 등이 들어가 있어 향이 뭔가 상큼하면서도 풀잎같은 향이 솔솔. 🌿 뭔가 맑고 깨끗한 숲속에 온 느낌이 드는 향이예요. 젤을 머금은 연두 빛깔을 지닌 제형과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향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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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형 및 사용감: 발림성도 꽤나 산뜻하고 촉촉한 편이예요. 끈적임도 없고 부드러운 느낌의 제형이라 유수분 컨트롤이 가능한 점이 큰 특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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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머시와 같은 해외 브랜드 제품들을 쓰면, 국내 브랜드 제품들과 큰 차이점을 느끼는게 바로 ✔향 부분인 것 같은데요. 이 브랜드 제품은 정말 국내 어느 제품에서도 맡을 수 없는 특이한 향이 많은 것 같아요. 음 뭐랄까... 그 브랜드 고유의 향이라고 해야할까요? 독자적인 향기가 나는 느낌이라 뭔가 되게 특별해 보이는 느낌이 많이 들었던 제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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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형도 괜찮았지만, 개인적으론 향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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