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지널 밤이라서 무색, 무향의 밤이에요.
- 건조한 부위를 잠잠하게 케어해준다는 점에서 좋아요.
- 아주 되직하지도 아주 묽지도 않은 중간이라 덧발라주기도 좋고, 휴대하며 쓰기 괜찮은 것 같아요.
- 비건 제품으로 알고 있어요.
- 건조한 부위에는 어디든 바를 수 있어요. (저는 머리 말리는 과정에서 모발 끝 쪽에 사용하기도 해요!)
- 열에 취약해서 보관에 신경써야해요.
- 약간, 묽게 발리는 밤이라 너무 많이 바르면 오히려 모공이 막혀 트러블이 올라올 수도 있어요....
- 보습감이 좋은 편이긴 한데, 제가 사용해봤던 아쿠아퍼 밤이랑 비교하면 좀 떨어져요. 꾸덕하고 쫀쫀한 보습감을 좋아한다면 조금 비추할게요.
장, 단점 참고하셔요 ☆